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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 무시한 만취운전자 결국 교통사고!
2020-10-30 17:00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신호등을 무시하고 교차로를 지나던 차량이 오토바이와 충돌해 운전자가 다친 사고가 발생했다. 조사결과 운전자는 술에 만취한 음주운전자였다.   

10월 23일 0시 30분경,  한모모는 길HNT***소형 승용차를 몰고 공원로를 따라 동-서 방향으로 가다가 연서가 교차로에서 좌회전할 때 신호등을 위반한 바람에 서-동 방향으로 이동중이던 길HJ***** 오토바이와 충돌하여 리모모가 다치고 차량이 파손되는 교통사고를 냈다.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사고처리중대 당직민경이 신고를 접수한 후 신속하게 사고현장으로 달려가 조사를 펼쳤다. 조사결과 한모모의 음주운전이 의심되였고 측정 결과 한모모의 혈중 알콜농도가 150.79mg/100ml로 취중(醉酒)운전에 해당되였다.

사고처리 중대 민경은 감시카메라를 통해 한모모가 차량을 운전할 때 신호등 표시에 따르지 않고 빨간 불이 켜졌을 때 속도를 줄이지 않아 리모모가 운전하던 오토바이와 충돌한 것을 발견했다.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는 《중화인민공화국도로교통안전법》,《도로교통사고처리절차규정》 관련 규정에 따라 한모모에게 이번 교통사고의 모든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다.

목전, 이 사건은 진일보 조사처리중에 있다.

제공: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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