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연길시정무봉사중심 공안국 호적창구는 성공안청에서 출범한 “주민신분증 일일 업무처리”조치를 적극 실행했는 바 9월 25일부터 지금까지 호적대청에서는 이미 2496장의 주민신분증을 처리했다.

연길시공안국 호적관리대대 호적중대장 한춘남의 소개에 의하면 이 조치의 실시로 창구심사비준절차를 취소하고 업무절차를 재조정해 가장 선진적인 초상(人像)품질검사기술을 호적행정대청 증명서류업무처리 절차에 도입했다고 한다. 이는 현(시)공안국, 주공안국에서 하던 4개 근무일의 심사, 서명, 포장, 업로드 절차를 단축해 창구에서 업무를 취급하던 데로부터 직접 성공안청 제작중심시스템으로 진입했다. 7일 근무일내에 완성하던 성공안청의 증명서류 제작 및 발급도 1일로 단축되면서 3개 근무일내(주말, 명절 제외)에 주민들은 증명서류를 받을 수 있게 되였다. 신분증 배송비용도 성내는 12원으로, 성외는 15원으로 인하되였다.
이밖에 처음 주민신분증을 신청하는 당사자가 호적소재지 파출소를 찾아 업무를 취급하는 외에 기타 업무는 모두 임의의 공안호적창구에서 취급할 수 있으며 더이상 거주, 취업, 취학 증명을 제출할 필요가 없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자료제공: 연변조간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