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하시는 모습을 보고 돈을 쓰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최근 글씨가 비뚤비뚤하게 씌여진 편지가 수많은 네티즌들을 감동시켰습니다.
얼마전 녀자 아이 배배(7살)가 방학을 리용하여 항주로 놀러와 현지에서 근무하는 아빠를 보게 되였습니다.
화물차 운전사인 아빠가 고생하는 모습을 보고 떠나기 전에 아빠에게 감동의 편지를 남겼습니다.
“아빠 사랑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매일 운전도 하고 이사도 했죠. 땀방울이 맺힌 아빠의 얼굴을 보고 돈을 쓰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랑하는 딸


비뚤비뚤한 글씨와 앳된 필법 아래는어린 아이의 섬세한 마음입니다.
많은 네티즌들은 편지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아빠: 감동도 받고 마음도 쓰립니다.
“딸로부터 처음으로 받은 편지입니다.”
녀자 아이의 아빠는 편지를 보고 감동의 마음을 전하면서 마음이 쓰리다고 말했습니다.
“가족들이랑 너무 오래 떨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아빠는 항주에서 화물을 운송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화물을 운송하거나 이사를 하는 일이 고생스러워보이고 항상 땀범벅인 모습을 본 것 같습니다.”
쑥스러움에 딸이 아빠와 마주보고마음의 생각을 말하지 못하고 편지를 쓰는 방식으로 아빠에게 진심을 전했습니다.
네티즌: 철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 편지를 보고 아빠 뿐만 아니라 수많은 네티즌도 감동을 받았습니다.
“7살인데 감정이 섬세합니다.”
“훌륭한 아빠에 훌륭한 딸”
“행복할 것 같습니다.”



“이게 아빠 사랑 아무리 힘들어도 가정의 책임을 짊어지고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