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절과 추석 련휴가 한창일 때 흑룡강성 북대황은 추수기를 맞이하였다. 최근 북대황그룹 산하의 첨산, 학산 농장은 전면 수확이 시작되였다.대형 농기계 설비들이 줄지어 곡식을 걷어들이는 장면은 그야말로 장관이였다.
가을걷이 장면 항공촬영으로 담아봤다↓↓↓



현지 관계자에 따르면 태풍의 영향으로많은 농작물이 피해를 입었다.“우리는 여러가지 기술개조를 통해 쓰러진 옥수수를 서둘러 거둬들이기 위한 기계장비를 미리 마련했습니다.”
10월 1일까지첨산 농장에서는 24000무에 달하는 쓰러진 옥수수를 서둘러 거둬들였다.
흑룡강 농업개간 93관리국통계에 따르면 2020년북대황 그룹은총 4330만무 알곡 작물을 재배해 407억근 이상의 생산량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다.
대형 농기계가 작업하는 현장을 담은 항공촬영 사진을 보면서 네티즌들은 감탄을 련발하였다. 농기계의 일치한 수확장면은 마치 열병식을 방불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