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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놀!] 오늘같은 날 아이 데리고 모아산에 등산?...
2020-09-03 15:45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태풍 영향으로 오늘, 비줄기가 거세지면서 대부분 시민들이 외출을 자제했지만 뜻밖에도 이런 날에 아이를 데리고 연길시 모아산을 등산하려는 이가 발견돼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다.

현재, 연길시 모아산국가삼림공원 관리처에서는 모아산 나무잔도를 에워싸는 작업을 마쳤으며 광범한 시민들에게 비바람이 몰아치는 날에는 산에 오르지 말 것을 당부했다.

모아산 사업인원, 배수로 소통작업 진행!

연길시 모아산국가삼림공원 관리처 처장 류성에 따르면 오늘 아침부터 모아산 도로 연선에 나무가지가 꺾이는 일이 속출하자 일군들을 동원해 제때에 이런 장애물을 깨끗이 정리하였다고 한다. 또한 인원을 조직해 제때에 배수구를 잘 소통시켜 배수에 지장이 없도록 담보하였다고 한다.

태풍이 부는 날, 등산은 삼가해야!

산의 비바람은 산 아래보다 더 강하고 나무잔도가 미끄러워 안전문제가 발생하기 쉽다. 하지만 이런 날에 아이까지 데리고 등산을 하는 시민이 발견되였다.

"시민들이 이런 날에 등산하지 말기 바란다. 그러나 오늘, 5~6살짜리 아이까지 데리고 등산하려는 시민을 발견했고 우리는 즉시 제지했다. 또 나무잔도 입구를 둘러막고 시민들이 산에 오르는 것을 방지하였다."

사업일군들은 광범한 시민들이 안전을 위해 이런 날씨에는 가급적 출행하지 말고 등산은 더더욱 자제해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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