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안에는 6개월 밖에 안 된 아기이고
바닥에는 질병이 돌발한 낯선 로인인데
누구를 선택해야 할까?
최근에 섬서성 순양현의
어떤 로인이 갑자기
심근경색이 발작하여
엘리베이터 안에 쓰러졌는데
아기를 안고 있던 엄마의 행동이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켰다.
↓↓↓
로인이 심근경색 돌발로 쓰러져,
아기 엄마 아이를 내려 놓고 긴급 구원
감시 카메라를 보면
아침 8시쯤에
로인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층 버튼을 누른 후
갑자기 쓰러졌으며
엘리베이터는 28층에 도달한 후
5~6분 멈췄다가
다시 4층까지 내려갔는데
아기를 안고 외출하려던
주민 손첨이 이를 발견하였다.

로인의 입과 손가락이
이미 자색으로 변한 것을 보고
손첨은 즉시 120에 전화를 했고
동시에 가방으로
엘리베이터 문을 막은 후
호출 버튼을 눌렀다.
그러나 답이 없자
상황이 위급한 나머지
손첨은 품안의
6개월 밖에 안 된 아기를
복도의 바닥에 내려놓고
로인에 대해 구원을 진행했다.

그는 먼저
엘리베이터 안의 로인에 대해
심페소생술을 진행했고
좀 지난 후
엘리베이터 공간이
상대적으로 밀페되였다고 느껴
또 로인을
엘리베이터 밖으로 이동시켜
계속하여 구원하였다.
그동안에 아기는 끊임없이
울고불고 란리를 피웠지만
손첨은 로인을 구하느라
돌 볼 틈이 없었다.
구급차가 도착한 후
의사는 로인이
급성 심근경색이라고 진단하였고
유감스럽게도 로인은
이미 생명이 없는 상태였다.
알아본 바로는
당일 로인은 자녀를 보러
고향에서 현으로 왔는데
뜻밖에도 사고가 발생하였다.
“이 녀자가 한 일은
보통 사람은 할 수 없어요”
손첨이 로인을 구원하는 과정에
아파트 단지의 경비원인
왕수리가 현장에 왔다가
아이의 울음소리를 듣고
손첨에게 누구의 아기인가고 물었다.
“그녀는 자신의 아이라고 했고
저는 빨리 아이를 안았어요.
이 녀자가 한 일은
보통 사람은 할 수 없어요.”

손첨은
자기가 예전에 내과 간호사였고
이런 상황에 부딪치면 오직 사람을
구할 생각 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녀는 비록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했지만
여전히 슬프다고 하면서
많은 일들은 정말로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네티즌:
“아가야, 앞으로 커서 꼭
엄마가 영웅이라는 것을 알아야 해!”
손첨의 정의로운 행동은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아가야, 앞으로 커서 꼭
엄마가 영웅이라는 것을 알아야 해!”




또 손첨과 같이 유감을 표하는
네티즌들도 있었다.
“너무 늦게 발견되여 안타깝다.”
“좀 더 일찍 발견되였으면 좋았을텐데,
그러나 간호사 아기 엄마는
이미 너무 잘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