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연약한 엄마일지라도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심지어 자신의 생명을 바칠 각오도 한다.이런 모성애는 동물세계에서도 다름이 없다.
얼마전 한 어미 개의 모습이 위대한 모성애의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력대급 수해를 이겨 낸 동물의 모성애 이야기
8월 12일, 사천 미산 유기견의 림시 거처가 홍수에 떠밀려 갔다.어미 개와 다섯마리 강아지가 위험에 처하자 한 남성이 물에 뛰여들어 어미 개와 네마리 강아지를 구해냈다.

남성이 강뚝으로 올라와 남은 강아지 한마리를 구하려고 할 때 현장에 있던 경찰은 안전을 고려해 입수하지 말 것을 남성에게 제안했다. 강아지 한마리가 여전히 위험에 처해 있는 모습을 발견한 어미 개는 물속으로 뛰여들어 강아지에게 다가간다.
어미 개와 다섯마리 강아지는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안전한 곳으로 대피했다. 이 몇마리 유기견은 시민들에게 입양되였다.

이 장면을 본 누리꾼들은“모성애는 위대하다” “감동이다" "엄마는 강하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아이에 대한 엄마의 보호는 본능에서 우러나는 것이다. 엄마는 아이를 위해 생명도 바칠 수 있다. 위험에 부딪쳐도 모든 것을 제쳐놓고 아이부터 구한다.
아프리카 세렝게티 초원 승냥이 한마리가 한무리의 령양을 노린다.

승냥이가 꼬마 령양에 덮치려고 할 때 어미 령양은 승냥이를 습격해 뿔로 승냥이를 공격한다.

어린 새끼에 대한 본능적인 보호의식이 때는 두려움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승냥이는 도망을 가고 어미 령양은 사랑하는 새끼들을 보호한다.
카나다 높은 벽에 붙어 무서워 내려오지 못해 떨고 있는 꼬마 너구리 어미 너구리는 위험을 무릅쓰고 벽을 톺아오른다.
꼬마 너구리를 품고 간신히 한발 한발 안전하게 땅으로 내려온다.
엄마는 아이를 위해 사랑의 큰 하늘이 되여준다.아이가 위험이나 곤경, 고난에 부딪쳤을 때 엄마는 그 어떤 두려움도 없이 아이를 지켜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