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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조선어작문 제목은?
2020-07-07 14:49 중국조선족소년보

새벽부터 내리던 비가 대학입시 첫 시험이 끝나는 시간을 맞춰 활짝 개였습니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한달 미루어진 입시에 지치고 힘들 법도 했건만 시험장을 나서는 친구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였네요. 

시험장 밖에서 마음을 졸이던 부모님들도 기쁘기는 마찬가지겠죠? 

첫 사람으로 오전 시험장을 나서는 녀학생입니다. 

오늘 오전 조선어 수험생들의 작문은 신종 코로나 페염 관련 재료 작문과 반명 제작문 "나 자신을 위한 XXX"이 출제 되였다네요. 

비록 신종 코로나 페염으로 힘들게 대학입시 준비를 해온 친구들이지만 작문은 누구나 만점 작문지를 바치지 않았을가요? 

점심휴식 잘 하고 3시부터의 수학시험도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