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시는 28일 핵산검측 견본추출차량을 투입하여 시민들에게 더욱 효과적이고 편리한 검측봉사를 제공함과 동시에 의료일군들의 사업환경을 개선했다.
당면 견본추출차량은 이미 시험사용조건을 구비했으며 서성구와 조양구에서 시험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료해에 따르면 핵산검측 견본추출차량은 사용에 투입된 후 광범한 시민들로 하여금 집, 단위와 가까운 지점에서 검측봉사를 받도록 할 수 있는 바 핵산검측의 상시화, 다양화 수요에 더욱 잘 만족줄 수 있다.
출처: 지구촌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