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한 시민이 연변12345.백성열선 (문정) 플랫폼을 통해 연길시인민공원 내부 소음이 주변 주민들의 사업과 생활에 심각한 영향을 끼친다고 신고했다.
1. 공원내 광장무, 그리고 일부 사람들이 노래하는 소리와 각종 음향설비는 거의 하루종일 울려퍼지는데 음량이 아주 높다.
2. 공원내 오락시설, “귀신의 방” (鬼城)과 대형 오락시설에서 울려퍼지는 음악소리는 공원 가까이에 위치한 아빠트단지 주민구역 주민들의 정상적인 생활에 심각한 영향을 끼친다.
3. 공원판공실에서 방송하는 전염병 내용에 관한 선전은 매일 반복적으로 방송되고 있다. 목전 전염병이 아직 끝나지 않았기에 방송을 통해 선전하는 것은 리해할 수 있으나 확성기가 마침 아빠트단지에서 20메터도 안 떨어진 방향으로 설치되여 있어 소음의 심각성을 리해할 수 있을 것이다.
4. 애완동물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길 바란다. 공원로 곳곳에서 강아지 배설물을 볼 수 있다.
연길시 림업국의 답:
1. 인민공원은 종합성 개방식 유원지로 일부 관광객은 음향시설의 소리를 높게 트는데 향후 공원 사업일군과 집법중대에서는 주변 주민들의 사업과 휴식에 영향주지 않도록 권유할 것이다.
2. 인민공원에서는 이미 오락장소 업주 – 귀신의 방과 회전 디스코의 음량에 대해 조절함으로써 부근 주민들의 사업과 휴식에 영향주지 않도록 통지를 내렸다.
3. 인민공원은 8:00~16:30사이 전염병 예방통제지식과 유원지 문명공약에 대해 반복적으로 방송하고 있는데 이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자아안전을 위한 것이다. 목전 음량에 대해 적절히 조절하였는 바 주변 주민들의 지지와 리해를 바란다.
4. 애완견이 공원에 진입하는 문제에 대해 인민공원 내부에서는 애완견 입장금지 선전표지를 내걸었다. 사업일군이 애완견이 공원에 입장한 것을 발견하면 떠나도록 권유하고 환경보호일군이 청소할 때 배설물을 발견하면 즉시 청소하도록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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