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 9시, 주 법원은 피고인 조모가 연길시 영륜소구역(英伦小镇)의 보안일군을 고의적으로 살해한 사건을 법에 따라 공개 심리했다.

본 사건은 주중급인민법원 원장 유성일이 재판장을 맡고 주검찰원 검찰장 김걸이 법정에 출정해 공소를 지지하였다. 이 사건은 연변지역 주급 법원 원장과 주급 검찰원 검찰장 두명이 처음으로 공동 취급한 형사사건이다.
본 사건은 전염병 예방통제사업수요로 간수소와의 영상 련결을 통해 개정 심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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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장상연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