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네티즌이 "장청거리 삼민소구역 주민들의 건강코드가 모두 붉은 색으로 변했고 삼민소구역 입구를 특수 경찰들이 지키고 있다."는 글과 영상을 인터넷에 올렸다.
확인결과 이는 헛소문으로 밝혀졌다.
공안기관에서는 사건 관련인원 진모에 대해 이미 법에 따라 행정구류 처벌을 내렸다.
공안기관은 "인터넷은 법외지역이 아니기에 헛소문을 조작하거나 퍼뜨려 공공질서를 교란한 행위에 대해 모두 법에 따라 처리한다"고 거듭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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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환구망 (环球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