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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지 절도 "상습범", 연길서 절도 행각 벌이다 덜미!
2020-05-13 16:50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최근 연길시공안국 신흥파출소 민경들은 음식점에서 휴대전화를 훔친 범죄용의자 장모를 붙잡았다.

4월 24일 12시경, 시민 음모(阴某)는 연길시 신흥가의 한 음식점에서 식사할 때 외투 오른쪽 주머니에 넣어둔 휴대전화를 소매치기 당했는데 관련금액이 5800원이라고 제보했다.

신고를 접수한 신흥파출소 민경들은 곧바로 현장에 출동하여 조사를 벌였고 범죄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파악한 후 용의자가 택시를 타고 현장을 떠난 것을 확인하였다. 

민경은 즉각 연길시공안국에 보고하였고 형사경찰대대, 사복대대, 인터넷안전보위대대, 택시파출소 등 여러 부서의 합동수사 끝에 외지인원 장모에게 혐의가 있다는 것을 장악하였으며 장춘시 모 호텔에 잠적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였다. 4월 30일, 민경들은 장춘시 이도구의 한 호텔에서 범죄용의자 장모를 검거하였다. 

심사과정에 장모는 절도 범죄 사실을 자백했다.

신층파출소 소장 리강훈에 따르면 용의자 장모는 외지인이고 여러차례 절도 전과가 있다고 한다. 용의자의 교대에 따르면 4월말 친구를 만나러 연길에 왔는데 범행 당일 손이 근질근질하여 피해자의 뒤를 밟다가 소매치기를 했다고 하였다. 

목전 범죄용의자 장모는 형사강제 조치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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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연변조간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