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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사건!] 어제밤 한 소구역서 승용차 8대 유리 박산...범인 추적중
2020-05-08 11:07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당신 차 유리가 깨졌으니 어서 내려와 보세요!"

5월 8일 6시경, 연길시 심철아원(沈铁雅苑) 소구역에 사는 장선생은 갑자기 걸려온 이웃의 전화를 받고 부리나케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그는 자신의 차 유리가 부서지고 차량내 두었던 소량의 현금이 없어진 것을 발견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소구역 내 다른 차량들도 정도부동하게 파손되였다.

"너무 화가 납니다. 이는 틀림없이 의도된 사건입니다. 제 차안은 아주 발칵 뒤집혀졌습니다."

오늘 8시경, 기자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여러 주민들이 파손된 차량 주변을 에워싸고 있었다. 파손된 흰색 포드 차주인 리씨는 화가 나서 "일찍 출근하려다 차창이 부서지고 차안의 물건이 뒤집혀진 것을 발견했다. 다행히 차안에 귀중품과 현금이 없었다"고 전했다.

기자가 살펴본데 의하면 소구역 주요 도로에 줄지어 세워놓은 차량들중 가지런히 세워둔 차량 3대 유리가 부서졌는데 모두 록화대와 가까이 세워놓은 차량들이며 전부 우측 뒤쪽 차유리가 파손되였다. 이밖에 소구역 3호 건물과 7호 건물 근처에 주차해놓은 5대의 차량 유리도 파손되였다. 범행 수법이 비슷한 바 모두 우측 뒤쪽 차유리가 파손되였고 차안의 물건이 뒤집힌 흔적이 있으며 부서진 유리는 통채로 떨어져 있었는데 모두 바퀴 옆에 놓어져 있었다.

사건발생후, 피해를 입은 차주인들은 경찰에 신고했다. 연길시공안국 하남파출소 민경과 연길시공안국 기술부문 인원들은 선후로 현장에 도착해 현장조사, 상황료해, 상황기록, 감시카메라 조회 등 일련의 조사를 펼쳤다.

현재, 사건은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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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연변조간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