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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경고! 연길시 전 시 곳곳에 쥐약 살포
2020-05-07 14:54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봄철에 들어서 쥐들이 많아지면서 인민군중의 신체건강을 보호하고 류행성 출혈열 등 쥐로 전파되는 전염병의 발생을 방범하며 “쥐해(鼠害)” 밀도를 효과적으로 통제하기 위해 연길시애국위생운동위원회에서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전시 범위내에서 봄철 쥐 박멸활동을 벌이기로 하고 도시 곳곳에 쥐약을 놓았다.

이에 광범한 시민들이 이 기간 어린이와 애완동물을 잘 관리하여 쥐약과 죽은 쥐를 먹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쥐약을 놓는  장소에는 안전 경고 표시가 있고 공공장소에는 표준 미끼 상자가 설치되여 있기에 이에 주의하기 바란다.

알아본데 의하면 쥐 퇴치 중점 구역은 각 단위의 내부, 주민 구역, 유원지 광장, 록지, 강과 하천의 댐, 호텔(음식점), 병원, 학교, 역전, 회의전시센터, 상업구역(상가), 슈퍼마켓, 농업무역 시장, 도시구역 교통간선도로 주변, 식품가공단위, 건축공지, 단층집 개조구역, 쓰레기 분류장소, 농촌 등 이다.

연길시에서 이번에 투여한 쥐약은 맹독이 아니고 해독제가 있다. 만약 부주의로 쥐약을 먹었을 경우에는 즉시 병원에 가서 비타민 K1을 주사해 해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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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연길뉴스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