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의사, 최근 3일 만에 중학생 피로골절(应力性骨折)이 벌써 7건째예요!” 4월 27일, 장사시 중의병원(장사시 제8병원) 방사과 MR 기술조장 주표화는 영상 판독중인 촬영 중인 의사 진정정과 토론중에 말했다.
최근 3일 동안 방사과에서는 7명의 '피로골절' 환자가 잇따라 진단되었는데 이 7명의 환자는 모두 14~15세 청소년이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었다. 방사과 라춘 주임은 각 학교에서 잇달아 개학하면서 흥분한 학생들로 “란장판”이 되였는데 갑자기 운동량이 늘어날 경우 청소년들은 피로골절을 일으키기 쉽다고 주의를 주었다.

15세인 라군은 "우측 무릎 관절이 붓고 하루후 더 심해져”입원하였다. 무릎관절 MRI결과 "우측 대퇴골 하단 골절과 광범위한 골수 수종" 으로 나타났다. 병의 경과를 자세히 문의한 결과 중3학생인 라군은 최근 귀교후 중간 체육고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매일 강도가 퍼그나 높은 체육단련을 진행하다가 최근 며칠간 무릎 통증이 심해져 엄마와 함께 병원을 찾은것으로 나타났다.
곧 또 다른 세 명의 학생들이 계속해서 찾아왔는데 그들의 상황도 라군과 똑같았다. 모두 14~15살의 중학생으로 학교에서 달리기 등 체육 단련을 한 뒤 무릎 관절이 아프고 낫지 않아 병원에서 자기공명영상검사를 받은 결과 피로골절 판정을 받았다.
그렇다면 피로골절에 직면하여 청소년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또 어떻게 예방해야 할까?

왜 청소년들은 피로골절이 쉽게 나타나는가?
우선 피로골절이 무엇인지 인식해야 한다. 피로골절은 피로성 골절 또는 축적성 손상이라고도 한다, 근육이 과도하게 사용되여 피로후 반복적인 충돌에 의해 발생하는 진동을 적시에 흡수할수 없고 이러한 극한강도 미만의 응력은 반복적으로 뼈에 지속적으로 전달되어 국부적인 골질의 미세한 루적손상을 일으킬수 있으며 결국 한가지 특별한 류형의 골절을 초래한다.
피로골절은 특정군체에서 발생되기 쉽다. 발에 무게를 많이 싣는 선수, 입대 신병 및 무용수 등에서 많이 발생한다. 고강도로 반복되는 기계적 운동은 피로골절을 유발하기 쉽다.
활동량이 증가되거나 강도증가가 너무 빠른것도 피로골절의 위험을 유발한다고 라춘은 설명하였다. 전염병 발생기간 온 국민이 나라의 호소에 호응하여 “격리방역”을 했으므로 그동안 사방으로 쏘다니던 “개구장이”들은 참가할수 있는 체육단련은 한정되였다. 귀교후 갑자기 운동량이 증가하자 이 골밀도와 강도가 제대로 발달하지 않은 청소년들을 버티지 못하고 피로골절을 유발하기 쉽다.
피로골절의 림상표현
군체에 따라 피로골절이 쉽게 발생되는 부위가 다르다. 뛰기운동을 위주로 하는 학생들의 피로골절은 보통 정강이뼈의 중, 상단과 대퇴골목 및 대퇴골 중, 하단에서 발생한다.
초기단계에서 환자는 피로골절과 관련된 통증을 거의 알아차리지 못하지만 통증은 종종 점차적으로 심해진다. 통증은 보통 특정부위에서 발생하며 휴식을 취할때 개선되는 경우가 많고 손상이 심해지면서 통증이 퍼지기 시작하고 압통의 중점 령역이 분산된다. 통증부위는 부어오를수 있으며 어떤 경우에는 심지어 발 전체가 부어오르기도 한다.
피로골절 여부를 어떻게 판단하나?
1. 특정부위(보통 하체에서)가 외부의 격렬한 충돌이 없이 갑작스러운 통증이 발생하고 통증때문에 달릴수 없거나 계속 달리기 힘들다.
2. 한발로 서 있을 때 국소적으로 통증이 있거나, 한발로 뛸 때 통증이 나타난다.
3. 손가락으로 아픈곳을 눌렀을 때 극심한 통증이 생긴다.
4. 통증점은 달리기를 완전히 멈춘후 일정기간내에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빨리 진찰을 받아 치료해야 한다.
피로골절은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가?
라춘은 피로골절은 하중을 지탱하는 골격에 많이 발생하며 부상부위가 계속하여 힘을 받을 경우 골절이 악화되여 치료시간이 길어지거나 수술치료가 필요하게 될수도 있으며 심지어 치유가 불가능할수도 있다고 강조하였다. 휴식은 피로골절을 완전히 치료하는 유일한 방법으로 보통 석고나 보호부츠로 보호한 상태에서 4~8주 동안 철저하게 휴식을 취해야 한다. 일단 회복활동을 시작할 수 있다고 의사가 건의하면 의사의 지시에 따라 가능한 한 빨리 합리적인 재활 단련을 해야 한다.
라춘은 청소년의 체육 단련에 대해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운동 강도는 순서에 따라 점진적이어야 한다.
절대 무리하게
강도 높은 운동부터 시작해서는 안 된다.
특정 부위의 통증이 나타나면
특히 활동 후 더 두드러진 경우
제때에 병원에서 진료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