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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처럼 아름다운...] 신화사가 촬영한 활짝 핀 진달래
2020-05-05 09:33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요즘 연변 각지의 산과 들에는 연분홍 진달래꽃이 울긋불긋 아름답게 활짝 피여 나 사람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

변경도시 훈춘시에도 어여쁜 진달래가 만발해 아름다운 화폭을 방불케 하고 있다.

아래는 신화사가 촬영한 훈춘의 진달래꽃 모습이다.

진달래는 연변의 주화(州花) 이며 두견화라고도 부른다. 연변지역 곳곳에 많이 분포되여 있다.

진달래꽃은 먹을수도 있고 약에도 쓰기에 참꽃이라고도 부른다.  옛날풍속에 따르면 삼월 삼짇날무렵에 화전을 만들어 먹거나 진달래술(두견주)을 담그기도 했다. 진달래꽃잎은 부인병과 해소, 고혈압 등 증상에 유효하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민간에서는 꽃잎을 꿀에 재워 천식에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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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처: 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