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기자는 연변2중 서쪽대문에서 청양거리와 애단로로부터 연변2중사이 도로구간이 푸른색 시공담장에 의해 막혀있고 시공인원들이 배수관을 부설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소개에 의하면 청양거리공사는 연길시 낡고 오래된 도시구역 개조 부대기초시설(도로)건설 항목중의 일부분으로 시공단위에서는 이 도로구간에 대해 비물과 오수 분류 도관망 개조와 도로개조를 진행하게 된다고 한다. 이 기간 시공단위는 해당 도로에 대해 봉쇄관리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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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 도시건설과 과장 호도:
"청양거리에서 낡고 오래된 도시구역 부대시설항목과 비물과 오수 분류 도관망개조 공사를 련이어 진행하게 됨으로 한동안 봉쇄시공하게 되는데 대략 2개월 남짓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료해에 의하면 최근 연길시 낡고 오래된 도시구역 개조, 비물과 오수 분류 도관망 개조 등 중점공정이 륙속 시공을 회복하면서 청양거리를 포함한 연길시 북대시장 문앞 신촌로, 연변부유보건병원 북측 림해로, 연길시동산소학교 남측 홍광골목, 연길 아리랑미식거리 등 도로구간은 이미 봉쇄했거나 반봉쇄시공을 하고 있다. 이에 해당 구간을 오가는 차량 운전자들이 가급적 기타 구간으로 에돌아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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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연변교통문예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