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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길림성 기온 30℃ 육박!
2020-04-27 13:36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최근 한주일동안 길림성에는

눈과 비날씨가 나타나면서

여러 지역에 사상 가장 낮은 온도 기록을 돌파했다

하지만

‘5.1’ 절 련휴를 앞두고

길림성 날씨는 VIP고속 상승 통로에 들어선 듯

큰 변화를 가져오게 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주 길림성 여러 지역

최고기온은 30℃를 육박하는 더운 날씨가 예고된다.

27일부터 기온이 점차 상승하면서

대부분 지역 최고기온은 16℃안팎에 달하고

28일부터는 더 빠른 속도로 기온이 상승하게 된다.

여러 지역 올해 최고 기온 기록 전망

향후5일간

길림성의 기온상승폭은

10℃ 내지 15℃ 이상에 달할 것이다.


이밖에 동북에 머물던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여러 지역의 강풍날씨도 점차 줄어들면서

기온 급상승이 예상된다.

부분적 지역에는 기온상승과 함께 강우날씨를 동반하게 된다.

27일 밤부터 28일 낮까지

전성은 구름이 많이 끼겠고

길림, 통화 북부,

백산, 연변 서부, 장백산보호구에는 적은 비가 내리겠으며

장춘, 사평, 료원,

연변동부 부분적 지역에는 소나기 날씨가 나타나게 된다.

28일 밤부터 29일 낮까지

전성은 구름이 많고

길림, 통화, 백산, 연변, 장백산보호구에

적은 비가 내리겠으며

장춘, 사평, 료원 부분적 지역에는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5.1’절 기간

5월 2일부터 3일까지

길림성 중북부에 소나기 혹은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날씨가 나타나겠고

기타 지역에는 분포가 불균형한 소나기 날씨가 나타날 것으로 보이며


27일, 30일-5월 1일

길림성 중서부에 4-5급의 서남풍이 불겠고

순간 풍력이 6-7급에 달할 전망이다.

우리성 최고 기온은 4월 21일의 2℃에서

이제 곧 다가올 “5.1”절에는 근 30℃에 달하게 되여

겨울에서 봄을 건너뛰고 직접 여름에 들어서게 된다.


길림성 일기예보

장춘



길림



연길



사평



통화



백성



료원



송원



백산



겨울, 봄, 여름이 자유자재로 바뀌는 요즘

여러분들 날씨변화에 주의 돌려 제때에 옷을 잘 챙겨입어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기 바란다.

“봄빛”이 무르익는  ‘5.1’절이 되겠지만

아직은 전염병 상황이 끝나지 않아

될수록이면 인원이 밀집되지 않은 곳을 선택해

자신과 모두의 안전을 잘 챙기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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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길림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