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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시 오동대교 중점대상건설 전력으로 추진
2020-04-21 15:49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돈화시 2020년 교통 중점공정가운데 하나인  돈화시 국도 학강-대련도로(G201)오동대교 개축공사는 2020년 3월 20일에 전면 착공에 들어갔는데 2020년 말전에 주체건설을 마치고 통차를 실현할 계획이다. 

돈화시 국도 학강-대련도로(G201)오동대교는 전반 길이가 231메터에 달한다. 돈화시도로공정건설대상판공실에서는 안전생산 주체책임목표를 긴밀히 둘러싸고 감독관리기제를 완벽히 하며 기초관리를 강화하고 정돈중점을 두드러지게 하여 우환을 정돈하고 안전 표준화관리를 억세게 틀어쥐면서 오동대교의 안전건설을 전면 추진하고 있다.

공사 시공특점에 대비하여 안전관리제도와 제반 조작규범을 부단히 완벽히 하고 근본에서부터 안전생산사업의 시달을 확보함으로써 시공안전 관리사업을 강화했다.

목전 전염병 예방통제 형세와 결부하여 대상 시공단위에서 최신 전염병 예방통제 정책을 참답게 관철시달하도록 독촉했다. 구역과 급별을 나누어 수입 위험을 예방하는 관리통제요구에 따라 외래 일군들에 대한 등록, 건강식별, 일상관리 등 조치를 취했으며 기업의 주체책임을 시달하여 전염병 예방통제사업을 틀어쥐였다.  안전방호를 확보하는 토대에서 시공진척을 다그쳐 질을 담보하면서 목표임무를 완수하도록 진력했다. 아울러 안전생산 강습교육에 모를 박고 간부 종업원들의 안전생산 책임의식을 제고하였으며 고효과적으로 공정 건설 임무를 완수하도록 하고 있다.

신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