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14일간 휴양을 마친 국가위생건강위원회 고급별전문가조 성원이며 중국공정원 원사인 리란연은 항주로 돌아와 무증상 감염자 문제, "5.1"련휴 려행문제, 해외화교 방호문제 등을 에워싸고 중국신문망 기자의 취재를 접수했다.

리란연 원사는 다음과 말했다. 사회구역에 대한 관리를 계속 강화하고 필요할때 마스크를 계속 착용해야 한다. 사람들이 많은 곳에 집결하지 말고 가장 중요하게는 검측을 강화해야 해야 한다. 조금이라도 증상이 있거나 접촉사가 있는 사람들은 모두 검사를 해야 한다." 정황을 잘 모르는 사람에 대해서는 꼭 잘 조사하여 발견되게 해야 한다.
지금 사람들이 관심하는 "5.1"련휴에 려행을 할수 있는가 하는 문제에 대해 리란연 원사는 전염병 수입을 막고 발병상황이 다시 증가되는 것을 엄밀히 방지하는 전제하에서 업무 복귀, 생산 재개 및 적절한 려행은 모두 가능하다고 표했다. "이번 5.1련휴에 잘 휴식하는 한편 사람들이 모이지 않는 곳을 선택해 려행하고 나들이 하는것도 괜찮다고 본다. 전세계적으로 전염병이 엄중한 형세에서 국내 려행은 가장 안전하다고 볼수 있다. "
"세계의 전염병이 잘 통제되여야 중국의 전염병도 통제될수 있다."
당면 전세계 전염병형세에 대해 리란연 원사는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국제형세는 아직도 비교적 준엄하다고 본다. 우리는 인류운명공동체의 요구에 따라 중국의 기술,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해야 한다. 세계 전염병형세가 통제되여야만 중국의 전염병형세도 통제될수 있다."
리란연 원사는 또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해외 화교나 류학생들에 대해 말하면 될수록 자택에 머물면서 사람들이 많은 곳이나 전염위험이 있는 곳에 가지 않는 것이 좋다. 만일 꼭 나가야 한다면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무증상 전파를 방비하며 불편한 증상이 있으면 될수록 빨리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평소에는 손을 자주 씻고 환경위생에 주의 돌려야 한다.”
리란연 원사는 앞으로 어떤 사업타산이 있는가는 기자의 물음에 “원래 해오던 의료사업을 하는 동시에 내가 해오던 전염병국가중점실험실임무를 계속 하려 한다. 다음 많은 과학연구사업을 해야 되고 또 동시에 국내국제 전염병추세를 주목하려 한다. 그리고 생활상에서는 매일 6시간 수면을 보장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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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중국신문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