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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수록 무서워...!] 최근 아빠트단지에 나타나는 수상한 사람들
2020-04-15 15:19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적지 않은 사람들이 택배를 받으면

인차 포장을 뜯어 아무 곳에나 버리군 하는데

바로 이런 습관때문에

개인정보가 류출되여

일정한 손실을 초래할 뿐더러

위험한 상황에 빠지게 될 수도 있다.

일전 시민 장녀사는

“가흥 해녕시 도원리소구역에서

택배포장지의 개인정보 부분을 오려내는 것을 목격했다”고 했다.

무슨 영문인지 알아보려고

기자는 시민 장녀사와 련락을 취해보았다.

장녀사의 소개에 따르면

그는 해녕시 도원리 소구역에 거주하고 있는 데

4월 8일 오후 1시경, 소구역에서 수상한 두사람이

택배상자우의 정보 부분을 오려내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한다.

“두사람은 모아온 택배상자의 겉포장을 일일이 오려내고 있었는데 련속 이틀동안 나타나 같은 행동을 했다”고 한다. 이에 장녀사는 오려낸 정보를 가지고 다른 곳에 팔아넘기려는 것은 아닌지? 혹시라도 나쁜 마음을 품은 사람들이 이 정보를 가지게 된다면 문제라도 생기지 않을가 걱정이 앞선다고 했다.

장녀사의 이러한 걱정이 일리가 없는 것은 아니다.

아무데나 버리는 택배 상자를 소홀히하면 안되는 것이

상자우의 개인정보를 제대로 처리하지 않으면

잠재적인 위험이 정말 작지 않다는 것이다!

택배상자의 받는 사람 개인정보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이름, 전화번호, 단위, 소비습관...

이러한 정보와 공개된 사이트플랫폼, 사교범위 등을 통해

당신이 무엇을 선호하고

어느 년령대이며

어디에서 사업(혹은 학교)하고 있는지,

소비습관은 어떠한지,

경제능력은 어느정도 되는지 ...

등을 료해할 수 기 때문이다.

그리고 위챗 친구로 추가할 수도 있다.

때문에 택배상자를 절대로 무심히 버리면 안된다.

개인정보가 류출되면 어떤 결과가 초래되는지 알고 있는가?

정보가 새여나가는 것이 큰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은데

실제로 여기저기에서 개인정보를 입력하는

일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어차피 개인정보는 수없이 많이 류출되였으니

택배상자의 개인정보도 별일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개인정보에 대해서 절대로 무심코 지나쳐서는 안된다!

혹시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전화나 광고 메시지를

받은 적이 있는가?

백화점 할인 광고라니,부동산 중개업자

재테크 추천 제품 등등~

이 뿐만이 아니다.

정보가 사기군의 손에 들어갔다면

우리의 개인 신분정보,전화번호, 주소 등 정보에 따라

맞춤형으로 가짜 택배기사를 사칭하여

방문 배달 등 사기를 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그렇다면 택배상자의 개인정보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가?

1. 인터넷쇼핑을 할 때 될수록이면 정규적이고 믿음직한 택배회사를 선택해야 한다.

2.받는 이의 주소는 될수록 사업단위를 쓰거나 대신 받아주는 장소를 적은 후 찾으러 가는 방식을 취해야지 택배원이 직접 집까지 오지 않게 해야 한다.

3.택배를 찾을 때 반드시 정보를 확인하고 모르는 번호로 택배가 왔다고 할 경우에는 최근에 인터넷쇼핑을 한 적이 있는지 잘 생각해보고 없다면 절대로 택배를 받지 말아야 한다.

4. 혼자 사는 녀성은 가급적 아래층 전달실, 경비원 등 사람이 많은 곳에서 물건을 받거나 부쳐야 한다.

5.택배를 받고 즉석에서 화물을 검사하고, 택배를 받은 후에 먼저 화물을 검사한 후에 수령을 서명하도록 요구할 수 있다.

6.택배상자를 버리기 전에 유성펜이나 티슈에 물을 묻히거나 수정액, 화로수(花露水), 풍유정(风油精), 미공도(美工刀), 치약 등을 리용하여 수취인, 발송인, 택배번호와 본인의 서명부분을 보이지 않게 처리해야 한다.


개인정보의 류출을 완전히 막을 수는 없지만

인터넷 쇼핑의 흥행으로

택배상자의 종이 한장만으로도

우리의 개인정보가 류출될 수 있다.

자신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잠재적인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 자아보호 조치를 강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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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장춘석간, 대조왕 등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