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마스크를 계속 쓰고 있어도 대부분 사람들은 아무런 느낌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사용한 마스크를 현미경으로 확대해보면 사용했던 마스크의 융포면에 노란색의 불순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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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확대해보면 촘촘한 섬유질이 보이는데 바로 이 섬유가 세균, 바이러스, 대기 중의 미세먼지를 막아주고있다.
사용한 마스크의 섬유에는 노란색 알갱이 모양의 물질이 선명하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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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000배로 확대하면 마스크 섬유에 부착된 알갱이가 더선명하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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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000배로 확대하면 마스크에서 이동중인 세균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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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부터 마스크를 사용할 때 왜 다음과 같은 주의사항이 있는지, 또 왜 강조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마스크사용시 다음과 같은 4가지 면에 주의해야!

착용할 때는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한다
마스크를착용하기 전이든벗을 때든모두 손을 씻어야 한다.
착용 시 마스크 겉면에 손을 대지 말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마스크를 벗을 때에는 마스크의 겉면을 손으로 직접 만지지 말아야 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여전히 비말과 집촉이 중요한 전파방식이다. 마스크를 벗을 때 마스크 바깥쪽을 만지면 바이러스가 손에 닿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손을 씻지 않으면 바이러스가 입, 코, 눈 등을 통해 인체에 침투하기 쉽다.
앞서 종남산 원사도 직접 마스크를 벗는 방법을 시연하고 마스크를 벗을 때 손을 마스크의 바깥 표면에 직접 닿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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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와 얼굴에 빈틈이 없도록 해야 한다
마스크와 사람의 얼굴사이에 틈이 있으면 마스크의 필터 역할을 심각하게 저하시킨다.마스크가 얼굴에 제대로 부착되지 않을 경우 외부의 세균, 바이러스 등 유해 미생물이 마스크와 얼굴사이에 들어가고 나아가 인체의 호흡기로 진입하기 쉽다.
일본 MBS 방송국의 한 프로그램에서는 한 녀성이 마스크를 쓴 뒤 일부러 마스크를 얼굴에 잘 붙이지 않고 틈을 남겨두는 실험을 했다.
그리고 의사가 특수 설비로 마스크 내부와 외측의 공기중 유해 물질을 측정했는데 그 결과 유해 물질 루출률이 100%에 달해 마스크를 착용한 효과가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스크보관에 주의해야 한다
마스크를 벗은 후에는 즉시 봉쇄된 쓰레기통에 버리고 비누와 물 또는 알콜이 함유된 손세제로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
언제 마스크를 써야 하는가?
1.혼자일 때,례를 들어 집에서 외부인과 접촉하지 않을 경우에는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 자가용차에서 혹은 야외에서 혼자 거닐거나 동네를 산책할 때, 인적이 드문 공원에서 산책할 때에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2. 출입 인원이 밀집한 공공장소거나 교통수단 리용, 쇼핑몰 리용, 엘리베이터를 리용할 때거나 회의실, 일반 의료기구 방문(발열문진 제외) 환자는 일반 의료용 마스크, 즉 일회용 의료용 마스크를 착용할 수 있다. 귀가후 마스크를 깨끗하고 건조하며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면 재사용이 가능하다.
3.인원 밀집장소의 사업일군이라면 전염병 관련 업종 종사일군, 행정관리인원, 경찰, 보안, 택배원 등은 의료용 외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실제상황에 따라 마스크의 사용 시간과 교체 빈도를 적절히 조절할 것을 권고한다. 일반적으로 마스크에 이물질이 묻지 않았거나 변형이 없으면 4시간마다 바꾸지 않아도 되지만 이물질, 변형, 손상, 이상한 냄새가 나면 즉시 교체해야 한다.
이밖에 세계보건기구는 마스크를 쓰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면서 마스크를 착용하는 동시에, 다른 방호 조치도 함께 취해야 한다고 했다. 손을 자주 씻거나물체 표면을 소독하는 등 조치를 취해야 한다.
마스크만 쓰고 손을 자주 씻지 않거나,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면 여전히 바이러스에 전염될 위험이 있다.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마스크를 벗고 아무 데나 가래를 뱉는다든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마스크를 벗는다든가 또는 손을 씻지 않고 아이의 마스크, 얼굴, 머리카락을 만질 경우에는 당신이 바이러스의 전파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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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인민일보, 건강시보 등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