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기 좋아하는 것은 아이들의 천성이다. 아이를 학교에 붙인 후 대부분 학부모들은 학업으로 인해 자식과 끊임없이 모순이 생겨난다.

요즘 신종 코로나 페염 전염병의 영향으로 아이들은 집에서 온라인 수업을 듣고 있다. 하지만 학부모들의 학습지도 압력도 만만치 않다.
일전 상해시민 류녀사는 집에서 아이의 숙제를 지도하던 중 아들과 충돌이 생겨 화김에 강에 뛰여들었다.

양포소방부문에서 제공한 집법기록의 화면에 따르면 류녀사는 강에 뛰여든 후 입은 옷이 비교적 두꺼워 인차 물 밑으로 가라앉지 않았다.
군중의 제보를 받은 후 부근의 강포소방구원소 소방일군들은 즉시 출동해 구조에 나섰다. 류녀사는 생명의 위협을 받는 상황에서도 아들과의 입씨름으로 인해 씩씩거리며 울분을 삭이지 못하였다.
류녀사는 소방일군들이 자신을 구조할 때 “너무 지쳤다.. 아들은 내가 죽기를 바라는 것 같다”며 끊임없이 하소연했다.
소방원들은 “성인들의 삶은 다 힘든 것”이라고 위안했고 지나가던 행인들도 “다 자식이 있는데 이만한 일이 뭐 대수라고 이러느냐 하며” 위로했다.

소방일군은 물에 입수한 후 신속히 구조바줄로 류녀사를 고정한 후 사다리를 통해 뭍으로 끌어올렸다.

검사를 통해 류녀사의 신체상황은 정상으로 아무런 지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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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장춘만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