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잃은 남자아이 부모를 찾았다고 방금 연길시공원파출소 민경이 기자에게 련락을 해왔다.
공원파출소 우경관에 따르면 아이의 가족이 이미 파출소에 찾아와 아이를 데려갔다고 하였다. 소개에 의하면 아이는 오후 1시부터 줄곧 연길시공원파출소에 있었으며 아이 신상에 관해 물어봐도 어려서 대답을 잘 하지 못했다고 하였다. 가족들이 찾아올때 까지 민경들은 우유와 과자 등 간식을 사주면서 아이를 돌봤다고 하였다. 아이의 아버지는 저녁 6시경 파출소에 찾아왔는데 알고보니 여태껏 아이가 잃어진줄 몰랐다가 모멘트를 보고서야 아이가 잃어진 줄 알고 찾으러 왔다고 한다.

이에 민경은 광범한 부모들이 항상 아이들을 가까이에 두고 외출시 아이에게서 절대 눈을 떼지 말며 또 잠시 외출한다고 해서 아이를 집에 두고 나오는 행동을 하지 않는 등 자녀들의 안전에 주의 돌릴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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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정보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