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공안국 환경범죄 수사지대는 한차례 수사에서 알콜, 소독액 등록상표 위조사건을 해명하고 범죄용의자 부모를 나포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2000L가 넘는 가짜 알콜과 소독액을 수색해냈다.

2월 10일, 환경범죄 수사지대는 연길시 신흥가두 한 주택구 1층 영업집에 대량의 알콜, 84소독액의 플라스틱통과 소형 생산설비가 있다는 제보를 접수했다. 목전 전염병 예방통제사업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부주장이며 공안국장인 배개는 해당 사건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인차 환경범죄 수사, 경제범죄 수사, 기술 수사 등 지대를 조직해 특별수사팀을 구성하였다.

특별수사팀은 즉시 해당 주택의 주변에 경찰을 배치해 전방위적으로 감시통제를 실시했다. 그러던 중 2월 12일, 경찰은 한대의 소형 봉고차가 와서 소독액을 싣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즉시 출격해 운전수 부모를 당장에서 나포했다. 이밖에 경찰은 현장에서 84소독액 생산에 사용되는 차아염소산나트륨원액 3500킬로그람과 이미 가공완성된 “유진원(维真园)”표 알콜소독액 2265L, “매양(魅扬)”표 84소독액 695L, “유진원(维真园)”표 알콜소독액 상표표지 11379장 및 “매양(魅扬)”표 84소독액 상표표지 16608장을 압수하였다.

조사결과 범죄용의자 부모는 그 어떤 행정부문의 심사심준도 거치지 않은 전제하에서 사사로이 84소독액 , 알콜소독액 생산에 사용되는 원료(각각 차아염소산나트륨, 95%의 알콜원액)를 구입했다. 이후 간단한 희석, 포장, 밀봉을 거쳐 이결(북경)과학기술유한회사의 등록상품으로 위조한 후 위챗, 소매 등 경로를 통해 판매했다. 한편 부모의 등록상표 위조사건을 수사하는 동안 특별수사팀은 또 양모, 갈모도 무허가로 알콜소독액등을 생산, 판매한 단서를 발견했는데 이미 관련 행정주관부문에 인계해 진일보 조사처리중에 있다.
목전 공안부문은 범죄용의자 부모에게 형사강제조치를 취했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기사제공:연변조간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