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아빠트단지에서 확진병례를 발견했거나 단원에 격리병례가 나타났을 경우 주민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가?
중국질병예방통제중심 연구원 풍록소는 8일 이 문제에 대해 주민들은 지나치게 당황할 필요가 없으며 계속해 개인방호를 잘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2월 7일, 신종 코로나 페염에 대응하고저 귀양시 운암구 한 사회구역의 공공구역에서 한창 소독살균작업을 하고 있다. (중신사 기자 구굉륜 촬영)
중국 여러 지역에서 최근 신종 코로나 페염 병례가 거주했던 아빠트단지, 마을, 장소를 공포해 일정한 정도에서 관련 구역 주민들의 공황정서를 불러일으켰다. 8일 소집된 중국국무원련합예방통제기제 소식공개회에서 풍록소는 네티즌들이 관심하는 문제에 응답할 때 우선 이 문제에 대해 이렇게 대답했다.
“일부 주민들이 자신의 아빠트단지에 확진병례가 있거나 단원에 격리병례가 나타났다고 하면 매우 당황해하며 전염위험이 얼마나 큰 지 몰라서 걱정하고 있습니다.” 풍록소의 소개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 페염이 확진된 후 반드시 지정병원에서 격리치료를 받게 되는데 병례 밀접 접촉자도 관련 요구에 따라 격리의학관찰을 받게 되며 확진병례의 가정 및 아빠트단지의 공공구역도 청결소독을 진행하게 된다. 하지만 아빠트단지 주민들은 지나치게 당황해 할 필요가 없으며 계속해 개인방호를 잘해야 한다.
풍록소는 신종 코로나 페염은 한가지 새로운 전염병인 바 모두가 면역력이 없기에 감염되기 쉬우며 아빠트단지 병례 존재여부를 막론하고 방범에 주의를 돌리지 않으면 감염될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풍록소는 또 사회는 봉페된 것이 아니기에 아빠트단지를 벗어나면 감염될 위험이 있으며 주택의 엘리베이터와 층계통로의 통풍정황이 일반적으로 좋지 못하기에 엘리베이터에 탑승하거나 층계를 오르내릴 때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집안은 경상적으로 창문을 열어 공기를 충분히 교환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전염병 상황이 끝나기 전까지 되도록이면 손으로 층계란간, 엘리베이터버튼, 아빠트단지의 사회공공시설물의 표면을 접촉하지 말고 외출한 후에는 자신의 눈, 입, 코를 만지지 말며 인차 손을 씻을 것을 건의했다.
출처: 중국뉴스넷
편역 오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