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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대학 중-일우호병원 남호원구, 중증환자 치료사업에 총력을
2020-02-05 12:13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페염이 발생한 이래, 길림대학 중-일우호병원은 우리 성 제1진 지정 치료병원으로 확정되였다. 길림성위생건강위원회의 통일적인 령도와 통일적인 포치하에 길림대학 중-일우호병원은 중심원구와 북호원구에 발열문진을 설치하고 남호원구에 중증병동을 설치하여 성내 중증환자를 치료하기 시작했다. 병원에서는 중증과, 호흡과, 흉부외과 및 감염병과 등 과실의 골간의료일군과 검험, 원감(院感), 후근 등 일군 20여명을 선발 배치하여 중증환자 치료사업에 투입했다.

길림대학 중-일우호병원 부원장인 류천극은 기자의 취재를 접수할 때 병원에서는 시종 인민군중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첫자리에 놓고 전염병 예방통제 안전사업에 깊은 중시를 돌렸다고 하면서 남호원구 전염병 예방통제 및 치료사업은 국가에서 규정한 절차에 따라 엄밀히 포치하고 합리하게 배치하며 과학적으로 예방통제하고 환자이송, 환자치료, 페기물처리 등 각 고리에서는 국가에서 규정한 격리, 방호 및 소독조치를 엄격히 실시해 제반 예방통제가 제대로 실시되고 원구 예방통제가 안전하고 믿음직하도록 담보했다고 말했다.

예방통제는 책임이고 생명은 태산보다 무겁다. 중증환자가 입원 치료하고 있는 2호 건물상황에 대해 류천극은 기자에게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남호원구의 부지면적은 10만평방메터인데 예방통제와 격리사업에 유조하게 하고저 격리병동 설치절차와 요구에 따라 원구는 중심에 위치한 단독건물인 2호 건물을 환자격리 병동으로 정했다. 단독건물인 2호건물은 개조를 거친 후 격리처리를 거쳐 봉페격리를 실시하고 외계와 련결되지 않는다. 음식은 2호 건물앞에 운송된 후 건물안의 격리일군이 찾아가는데 격리인원은 외계와 접촉하지 않는다. 목전 남호원구 의료일군들은 정상적으로 출근하고 문진에서도 정상적으로 환자를 진찰하고 있다. 이밖에 사전검사 분진(预检分诊)을 설치하고 체온을 측정하며 병력을 문의한다. 예방통제를 강화하고 외부에서 진찰하러 온 환자가 격리구역에 잘못 들어서는 것을 방지하고저 원구는 2호 건물밖에 특별 경고표식을 설치하여 예방통제 책임이 제대로 시달되도록 확보했다.

출처: 길림일보

편역: 박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