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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가정집 출입문 손잡이서 바이러스 핵산 최초로 발견!... 가정에서 이런 청결, 홀시하면 바이러스 전파 위험 높여~
2020-02-04 15:10 연변라지오 TV넷 연변뉴스APP

최근, 광주시 질병예방통제중심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페염 검사를 하던 중 확진환자의 집 문 손잡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핵산을 발견했다. 이는 광주시에서 처음으로 외부 환경에서 발견된 사례이다. 광주시 질병예방통제중심 전문가들은 일상 가정환경에서 바이러스의 간접 전파를 초래할 수 있는 많은 경로가 있지만 사람들이 홀시하기 쉽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확진환자 집의 도난방지 문 손잡이에서 바이러스 핵산이 검출돼

광주시 질병예방통제중심 부주임 장주빈은 목전 시 질병예방통제중심 검사 실험실의 하루 검사량은 660건 정도로 실험실 한계에 도달했다고 한다. 그는 또 검사 샘플은 병원에서 보낸 조사 표본에서 오는데 류행병학 조사후 밀접 접촉자의 샘플을 포함하고 있다면서 확진환자에 대한 류행병학조사에서 주거환경에 대해서도 외부환경 표본 채취를 해야 한다고 했다.

질병 예방통제인원이 채집과정을 시연하는 장면.

장주빈은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전파 경로는 접촉으로 인한 전파가 있으며 접촉 전파에는 직접 접촉과 간접 접촉이 포함된다고 했다.

직접 접촉 즉 환자와 직접 접촉한 것으로, 밀접 접촉자로 간주되여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일반 사회구역 주민 대부분은 환자와 간접 접촉을 할 가능성이 더 크다고 한다. "만약 바이러스가 물체 표면에 부착되여 있으면 자신의 손이 오염된 물체 표면과 닿은 후 음식을 먹고 눈을 비비는 등 행동을 하면 감염될 가능성이 있다."

장주빈은 광주시 질병예방통제중심에서 확진병례에 대해 류행병학조사를 진행할 때 확진환자의 최근 활동과 접촉한 인원에 대해 조사하던 중 가정환경에서 자주 만지는 문 손잡이, 수도꼭지, 컴퓨터 키보드, 마우스 등을 살펴보았는데 상응한 표본을 추출했다고 했다.

“검사에서 한 확진환자의 도난 방지 문 손잡이 샘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핵산이 검출되였다. 이는 집안청소를 잘하고 손을 자주 씻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가정 환경에서 이런 청결을 홀시하면 전파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장주빈에 따르면 일상 가정환경에서 핸드폰, 전화, 마우스, 키보드, 전등 스위치, 수도꼭지, 문 손잡이 등 사람들이 자주 접촉하는 곳이지만 위생상황은 자주 간과되여 잠재적인 간접 전파 위험을 초래하므로 각별한 중시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핸드폰

장주빈은 자신은 집에 돌아오면 손을 씻은 후 소독수건으로 핸드폰을 청결하고 저녁에는 84소독액에 물을 희석해 바닥을 닦는 습관이 있다면서 이는 아주 중요하다고 했다. 그는 키보드, 마우스, 전등 스위치 등은 핸드폰 청결방법처럼 소독물수건으로 닦는 것이 좋다고 했다.

바닥

장주빈은 바닥 등 표면은 소독액으로 소독할 수 있다고 했다. 소독액을 선택할 때 뒤면에 “위소증자(卫消证字) 허가증번호가 있는 제품을 선택해야 소독효과가 비교적 보장된다고 한다.

수도꼭지

수도꼭지는 청소할 때 홀시하는 경우가 많은데 손을 씻는 중에도 수도꼭지를 청소하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 장주빈은 “자동감응 수도꼭지가 있는 집이 많지 않고 대부분 수도꼭지를 틀어 손을 씻고 다시 수도꼭지를 닫는데 만약 손에 바이러스가 묻었다면 손을 씻은 후 수도꼭지를 닫으면 손에 또 바이러스가 묻게 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변기

화장실에 다녀온 후에는 변기 안의 물이 튀지 않도록 뚜껑을 닫은 후 변기물을 내려야 한다. 화장실에 가고 화장실에서 볼일을 마친 후에는 즉시 손을 씻어야 하며 또한 자주 변기 뚜껑을 헹구는 것이 좋다.

출처: 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