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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된 환자에게 항체가 생길가? 후유증은? 이에 대한 전문가의 대답은?
2020-02-01 22:00 중국조선어방송넷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페염 완치 환자 수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페염 치유후에 항체가 생기는지, 후유증은 없는지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국가보건건강위원회 소식공개회에서 전문가는 자신의 견해를 밝혔습니다.

완치된 후 후유증이 남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주로는 페가 영향을 받게 됩니다. 지금까지의 림상실험에 의하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완치된 절대 대부분의 환자에게서 후유증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문가는 말했습니다.



중일우호병원 페염 예방치료전문소조 조장인 첨경원: "중증환자는 아마 한동안 손상된 페가 재생 회복될 시간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이를테면 페섬유증 같은 것입니다. 나의 림상경험으로 말한다면 페의 재생능력은 매우 강합니다. 절대 대부분의 페섬유증은 모두 회복될 수 있습니다."

치료된 후 항체가 생길가?

첨경원 교수는 회복 초기에 적당한 활동을 할 것을 완치된 환자들에게 권장했습니다. 체력 회복과 더불어 활동량을 조금씩 늘릴 수 있습니다. 몸이 피로감을 느끼는 정도에 따라 정도 부동하게 활동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주의해야 할 점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페염이 치료되였다고 하더라도 환자 본인은 건강 보호에 류념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일반 바이러스 감염 규칙에서 바이러스 감염 후 인체에서 일정한 항체가 생겨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항체는 인체에 보호작용을 합니다. 그러나 어떤 항체는 지속되는 시간이 그리 길지 않습니다. 이미 치료된 환자도 재감염의 위험이 아직 존재하므로 여전히 보호 예방을 강화해야 합니다."

로인의 음식 섭취, 수면 질, 정신건강에 대해 특히 주의를 돌려야

이번의 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을 보면 로인의 발병증상이 젊은 사람에 비해 다른 부분이 존재한다고 첨경원은 밝혔습니다. 그 주요한 표현으로는 일상생활 상태의 변화입니다. 그러므로 로인들의 음식 섭취 상황, 수면 질 그리고 정신건강에 대해 각별히 중시를 돌려야 합니다. 동시에 고혈압, 관심병, 만성 페쇄성 페질환, 뇌동맥경화 등 기초질병을 갖고 있는 로인들은 운동량을 줄이고 비교적 활동성이 강한 야외활동을 피해야 합니다.

"광장춤은 잠시 추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춤 자체가 교차감염 발생률을  높이는 데다 춤 출 때 산소 소모량이 뚜렷이 증가하여 마스크를 끼고 춤을 추면 더 쉽게 산소부족이 오기 때문입니다. 특히는 기초질병을 갖고 있는 환자에게서 더 뚜렷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