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병상황은 명령이고
방제는 곧 책임이다!
수없이 많은 의무일군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일선에서 싸우고 있다.
마스크때문에 얼굴이 닳아 터지고등은 땀으로 흠뻑 젖었다.
그들은 사람들로 하여금 눈물이 앞을 가리게 하지만
또 순식간에 힘을 불끈 북돋우어준다.

마스크를 벗은 의무일군

방호복을 벗자 등은 이미 땀에 흠뻑 젖었다.

로인은 탄원서를 들고 퇴직전 마지막 전투에 뛰여들었다.

약혼녀: “당신이 이기고 돌아오기를 기다릴게요!”
병석에서 로인이 무서워서 눈물을 흘리자
간호사는 그녀의 손을 잡고
"틀림없이 나을 수 있어요, 우리가 항상 동무할게요.”라고 말헀다.

"엄마, 엄마는 며칠째 집에 안 왔어요!"
밤이 깊었는데 감염과의 격리구역 밖에서
한 간호사의 아들이 창문을 사이두고 앳된 목소리로 말했다.

의사가 손을 모아서 환자에게 세배를 한다.
"꼭 나을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