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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벗은 모습이 사람들의 가슴을 아프게 해...
2020-01-31 12:26 ​중국조선어방송넷

전염병상황은 명령이고

방제는 곧 책임이다!

수없이 많은 의무일군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일선에서 싸우고 있다.

마스크때문에 얼굴이 닳아 터지고등은 땀으로 흠뻑 젖었다.

그들은 사람들로 하여금 눈물이 앞을 가리게 하지만

또 순식간에 힘을 불끈 북돋우어준다.

마스크를 벗은 의무일군

방호복을 벗자 등은 이미 땀에 흠뻑 젖었다.

로인은 탄원서를  들고 퇴직전 마지막 전투에 뛰여들었다.

약혼녀: “당신이 이기고 돌아오기를 기다릴게요!”

병석에서 로인이 무서워서 눈물을 흘리자

간호사는 그녀의 손을 잡고

"틀림없이 나을 수 있어요, 우리가 항상 동무할게요.”라고 말헀다.

"엄마, 엄마는 며칠째 집에 안 왔어요!"

밤이 깊었는데 감염과의 격리구역 밖에서

한 간호사의 아들이 창문을 사이두고 앳된 목소리로 말했다.

의사가 손을 모아서 환자에게 세배를 한다.

"꼭 나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