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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요즘 심각한 병 아니면 연변병원 찾지 않는 것이 바람직해
2020-01-30 20:23 연변라지오TV 넷 연변뉴스APP

오늘 기자가 연변대학부속병원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이 병원 문진부는 래일(31일)부터 종일진료를 하게 되는데 응급환자나 위중한 환자들을 주로 진료하게 될것이라고 한다.  이밖에 편민진료와 단체성 의료검진은 31일부로 진료를 중지하게 될것이며 다시 진료를 회복하는 시일은 별도로 통지하게 될것이라고 한다.

한편 병원측에서는 교차감염을 피면하기 위해 응급환자나 위중한 환자들이 아니면 잠시 연변병원을 찾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하면서 이미 예약한 환자는 원 방식대로 예약을 취소할수 있다고 하였다.

이밖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페염 예방통제사업을 위해 병원에서는 당면 형세와 병원의 실제정황에 비추어 입원병동 출입구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게 될것이라고 한다. 보살핌이 필요한 환자들은 매 환자마다 원칙상 보호자 한명만 남길수 있고 보호자를 상대적으로 고정시키며 입원 환자는 팔찌를, 보호자는 간호카드를 착용해야만  병실에 출입할수 있다고 한다. 아울러 교차감염을 피면하기 위해 환자의 가족과 친척친구들은 병문안을 자제해 줄 것을 바라며 병문안시 개인방호를 잘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며  주동적으로 체온측정사업에 배합해주고 방문정보등록과 전염병력 등에 대해 고지해야 한다고 하였다. 환자들은 입원치료기간 원칙상 병원을 떠나지 못하고 특수한 사정으로 병원을 떠나야 할때에는 주동적으로 담당의사나 간호사에게 보고해야 하며 병원을 떠나 있는 기간에는 개인위생에 주의를 돌리고 손을 자주 씻으며 체온변화에 주의하는 한편 전염병 증상이나 호흡기질병 증상이 나타나면 제때에 병원측에 통보해 의무일군의 배치에 따를 것을 권고했다.

출처: 장상연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