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에서 한 습근평 총서기의 당면 발병상황 예방통제 관련 중요한 지시정신을 참답게 관철 시달하기 위해 국가 의료보험국에서는 전국 특히 호북, 무한 등 지역의 발병상황 예방통제와 결부해 사업진전을 전면 정리하고 환자의 의료치료비용보장사업을 일층 연구 강화하며 실속있고 세밀하게 틀어쥐여 환자가 비용문제로 치료를 지체하지 않도록 보장한다.
국가의료보험국은 발병상황 대응을 당면 가장 주요한 사업으로 간주하고 신종 크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페염 발병상황 예방통제 지도소조를 설립하고 사업기제를 일층 완벽히 하며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로 결정했다.
첫째, 재정부와 회동하여 이에 앞서 확진된 환자를 상대로 설립한 종합 보장정책 피복범위를 위생건강위원회 진료 지침이 명확히 한 의심 환자까지 확대하고 의심환자의 개인 부담을 면제한다.
둘째, 지방의료보험부문은 지정된 치료의료기구에 단독으로 발병상황 예방통제 예산한도를 배치하고 자금을 먼저 발급하여 운용하게 함으로써 보증금 압력을 줄인다.
셋째, 타지 치료의료보험 지불비용을 치료지역 의료보험에서 지급하도록 명확히 하고 발병상황이 끝난 후 전국적으로 통일로 조직,청산하고 개인 부담부분은 치료지역에서 재정보조 정책을 제정하고 자금을 배치한다.
넷째, 발병상황 예방통제에 급히 수요되는 약품 소모품을 성급 입찰구매 플랫폼에서 제때에 공급하지 못할 시 의료기구는 인터넷에서 구매하여 긴급사용할 수 있다.
편역: 박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