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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는 연길거리 명절분위기 농후
2020-01-24 08:28 길림신문

음력설이 다가오면서 연길시 거리들에 새해를 맞는 쥐띠해 조형물들이 나타나고 붉은 등롱들이 내걸리면서 설명절분위기기 짙어지고 있다./김홍석 양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