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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동절기, 이런 음식 많이 먹을 것을 추천!
2026-11-07 08:26 인민넷 조문판

 

 

 

7일 우리는 립동절기를 맞이하게 된다. ‘4시8절(四时八节)’의 중요한 시점인 립동은 단순히 가을과 겨울의 경계일 뿐만 아니라 옛사람들이 말한 ‘가을에 거두고 겨울에 저장하며 시기에 맞춰 건강을 돌본다’는 삶의 지혜를 담고 있다.

영양을 불필요한 지방으로 바꾸지 말아야

기온이 낮은 환경에서 몸은 중심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되며 이에 따라 식욕이 왕성해진다. 많은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기름지고 당분이 많으며 지방함량이 많은 무거운 식단을 선호하는데 이는 칼로리 과다섭취와 체중의 급격한 증가를 초래하기 쉽다.

알아야 할 것은 ‘저장’한다고 해서 식욕을 방종해도 된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저장’은 균형 잡힌 식단을 통해 칼로리를 합리적으로 공급하고 과잉 칼로리가 지방형태로 체내에 쌓이는 것을 피하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립동절기 식사의 가장 중요한 원칙은 칼로리 섭취와 소모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며 단순히 총칼로리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영양밀도가 높은 음식을 우선적으로 선택하는 것이다. <중국주민식사지침(2022)>의 요구사항을 참고할 수 있는바 주식은 정제된 곡물과 통곡물을 적절히 섞어 먹고 충분한 량의 량질 단백질을 섭취하며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고 기름과 소금 섭취를 줄여야 한다.

량질 단백질은 끼니마다 먹어야

량질 단백질은 근육량 유지, 기초대사 안정, 그리고 신체면역 회복을 지원하는 핵심 영양소이다. 량질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하루 세끼로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한끼에 과식하며 고기와 생선을 몰아먹는 것보다 소화와 흡수에 훨씬 더 좋다. 생선과 새우, 껍질을 벗긴 가금류, 닭알과 유제품, 살고기와 같은 동물성 식품과 두부류는 모두 량질 단백질을 섭취하기에 좋은 선택이다. 간단하고 실천하기 좋은 조합으로는 매일 닭알 1개, 우유 300ml, 살고기 50g을 섭취하고 적당량의 생선, 새우 또는 두부류를 함께 먹는 것이다.

수분보충에 신경써야

북방지역에 난방이 시작되면 실내가 따뜻하고 건조해져서 몸의 수분이 계속 빠져나가지만 뚜렷한 갈증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적극적으로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겨울철 건강관리의 필수과제가 되였다. 매일 1500~1700ml의 미지근한 물이나 연한 차를 마시는 것을 권장한다. 이는 신진대사를 촉진할 뿐만 아니라 호흡기점막을 촉촉하게 유지해 면역장벽을 튼튼하게 해준다. 물섭취 외에도 무우, 마, 백합, 흰목이버섯, 련근 등 따뜻하고 촉촉한 식재료가 건조함 완화에 도움이 된다. 또한 채소와 과일의 섭취량을 충분히 확보해야 하는바 매일 채소 300~500g, 과일 200~350g을 섭취하되 짙은 색 채소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게 해야 한다. 이런 일상적인 제철식재료는 겨울철 식이요법의 중요한 구성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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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韩奇颖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