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잘못된 견해이다.
‘무첨가’는 주로 상가들의 마케팅수단으로 소비자들이 식품첨가물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리용해 불안감을 조성하는 것이다. 사실, 국가에서 승인한 모든 식품첨가물은 엄격한 안전성 평가를 거쳤고 규정된 범위와 용량내에서 사용하면 충분한 안전이 보장된다. 무분별하게 ‘무첨가’만을 추구하면 오히려 음식이 더 쉽게 부패하고 변질되며 보툴리눔균과 같은 병원균이 번식해 치명적인 보툴리눔독소를 생성할 수 있어 규정에 맞게 사용된 식품첨가물보다 훨씬 더 큰 해를 끼칠 수 있다.
바로 이런 리유로 2025년 개정된 <식품안전 국가표준 사전포장식품 라벨 일반규정>(GB7718-2025)에서는 ‘0첨가’, ‘무첨가’ 등의 표현을 사용해 소비자를 오도하는 것을 명확히 금지했다. 식품을 구매할 때 ‘무첨가’에만 신경쓰기보다는 배합원료와 영양성분표를 꼼꼼히 확인하고 식품첨가물을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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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韩奇颖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