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접어든 후 과일가게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하나하나 노랗게 익은 유자이다. 껍질을 벗기면 방안 가득 향기가 나고 한 입 베여물면 새콤달콤한 맛이 난다. 중의학의 ‘건조할 때는 촉촉하게 보해주는’ 가을양생리념에 순응하여 유자는 많은 가정에서 가을철에 우선적으로 선택하는 과일이 되였다.
최근 ‘가을에 유자를 먹으면 몸이 고마워할 것’이라는 화제가 소셜플랫폼 실시간검색어에 올랐는데 많은 누리군들이 유자의 좋은 점에 대해 공유하는 댓글을 남겼다.
가을철에 유자를 먹으면 어떤 좋은 점이 있을가?
1. 진액을 생성하고 건조함을 윤택하게 하여 가을 건조를 완화시킨다
중의학 관점에서 유자는 진액을 생성하고 건조함을 윤택하게 하며 페와 위의 울열을 제거하고 기를 다스리며 소화를 돕는다. 가을건조함으로 인한 인후 건조 및 가려움, 마른기침과 가래, 식후 적체 및 복부 팽만, 변비에 일정한 개선역할이 있다.
2. 비타민을 보충하는 반면에 열량이 높지 않다
유자는 수분이 충분하며 과육 100그람당 약 23~41밀리그람의 비타민 C를 함유하고 동시에 고칼리움, 저나트리움, GI(혈당생성지수) 과일에 속하며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혈당상승속도가 완만하며 포만감이 비교적 강하고 열량도 높지 않아 대부분 사람이 가을에 먹기에 적합하다.
3. 식이섬유를 보충하고 변비를 예방한다
유자의 식이섬유함량이 높아 위장윤동을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며 소화계통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4. 특별한 향기로 인해 감정을 완화시킨다
유자껍질을 벗기는 과정에서 유자껍질이 발산하는 향기는 후각을 통해 뇌의 ‘감정 중추’에 바로 전달되여 긴장을 완화하고 답답한 감정을 풀어주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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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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