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3일,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절기 및 건강(추분)’ 뉴스발표회를 개최했다.
중국중의과학원 광안문병원 주임의사 초연은 발표회에서 고약과 진통제는 임의로 사용량을 늘리면 안된다고 소개했다.
고약은 오래 붙일수록, 자극성이 강할수록 효과가 더 좋은 것이 아니므로 설명서 또는 의사의 지시에 따라 사용해야 한다. 국소부위에 화끈거림, 가려움, 따끔거림이 나타나면 홍반, 부종, 물집, 심지어 궤양이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즉시 떼내야 한다.
진통제는 한번에 한가지만 사용해야 하며 섞어쓰는 것은 통증완화 효과를 뚜렷하게 높이지 못할뿐더러 오히려 위장관, 간과 신장, 심혈관 위험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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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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