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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국경절 련휴, 이런 2가지 질병 조심할 것!
2026-09-25 08:30 인민넷 조문판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23일 기자회견을 열어 절기와 건강 관련 상황을 소개했다. 중국질병예방통제센터 연구원 팽질빈은 수족구병과 노로바이러스병에 재차 감염될 수 있으며 이전에 감염되였다고 해서 앞으로 다시 걸리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설명했다. 추석과 국경절 련휴에는 외출과 모임이 많아지기 때문에 손위생과 식품위생, 개인방역에 신경써야 한다.

첫째, ‘입관문’을 잘 지켜야 한다. 식사전과 화장실 사용후, 외출후에는 비누나 손 세정제와 흐르는 물을 리용해 꼼꼼히 손을 씻고 20초 이상 문질러야 한다. 노로바이러스는 알콜에 민감하지 않아 손 씻기 대신 손소독제에만 전적으로 의존하면 안된다. 외출할 때는 생수를 마시지 말고 날것이나 차갑고 위생적이지 않은 음식을 먹지 말며 해산물과 조개류는 반드시 충분히 익혀서 먹어야 한다. 집안에서 누군가 구토나 설사를 할 경우, 오염물을 신속히 치우고 적절히 소독해야 하며 환자는 앓는 동안 다른 사람을 위해 음식을 준비하지 않는 것이 좋다.

둘째, ‘호흡관문’을 잘 지켜야 한다. 호텔, 민박 등 실내공간에서는 환기에 신경써야 하며 대중교통, 교통중추 및 인원이 밀집하고 환기가 잘 되지 않는 장소에서는 상황에 따라 과학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할 수 있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입과 코를 가려야 한다. 로인, 어린이, 만성질환환자는 관련 건의에 따라 독감 등 백신을 제때에 접종할 수 있다. 백신을 접종한 후 보통 2~4주내에 특이적 보호항체가 형성되므로 지역 독감류행시즌 전에 가능한 한 빨리 독감백신 접종을 완료하여 감염후 중증 발생위험을 낮출 것을 권장한다.

셋째, ‘건강관문’을 잘 지켜야 한다. 관광기간에 본인과 가족의 건강상태를 주의 깊게 살피고 발열, 발진, 구토, 설사 등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을 방문하며 최근 관광과 접촉 상황을 적극적으로 알려야 한다. 앓는 동안에는 모임이나 회식 등 단체활동을 최대한 줄여야 하며 어린이가 병에 걸린 후에는 관련 요구에 따라 탁아소, 유치원, 학교 진입이나 단체활동 참여를 잠시 미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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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金垠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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