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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성격 건강 해친다! 암을 부르는 4가지 성격→
2026-08-13 09:47 인민넷 조문판

 

심리학에는 C형 성격이라는 용어가 있다. ‘C’는 암을 뜻하는 영어 ‘Cancer’의 첫 글자를 따온 것으로 사람들에게 ‘암성격’이라고도 불린다.

대체적인 특징은 불합리한 상황에도 순응하고 속으로 화를 삭이며 민감하고 생각이 많으며 모든 것을 부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하는 경향을 보이는 것이다. 사람이 이런 억압된 상태에 장기간 놓이면 면역체계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C형 성격의 사람들은 일반인보다 암발병률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암성격은 다음과 같은 네가지 전형적인 특징이 있다.

1. 억지로 참는 것

순탄치 않은 일이 있어도 내색하지 않고 묵묵히 참는 사람들은 림파구활성도가 상대적으로 낮다. 억지로 참고 감정을 누르는 것이 겉보기에는 ‘성격이 좋은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결코 좋은 습관이 아니다.

2. 긴장과 불안

긴장과 불안은 인체내 면역세포의 활력을 감소시키며 장기간 지속되면 암을 유발할 수도 있다. 이러한 부정적 감정은 인체기관의 기능을 혼란시키고 특히 뇌와 중추신경 계통을 억제해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떨어뜨린다. 따라서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가능한 한 빨리 마음을 진정시켜야 한다.

3. 고립과 소외

고립은 면역력에도 영향을 미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로서 집단 속에서 감정을 해소하고 마음을 다스릴 때 훨씬 안정감을 느끼며 사람간의 소통과 인정을 통해 더 강한 생존력을 얻을 수 있다.

4. 집착과 자책

지나치게 완벽을 기하거나 매사에 집착하는 사람일수록 고민이 더 많다. 그들은 모든 일에서 긴장을 늦출 수 없다고 생각하며 이로 인해 신경이 장기간 팽팽한 상태에 놓이게 되고 이완되지 못한다. 건강적 관점에서 이러한 팽팽한 상태는 인체 내부 환경의 안정에 좋지 않으며 내분비, 신경 및 면역의 정상적인 기능을 직접적으로 방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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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金垠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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