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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감량 황금기! 삼복철 효률적인 운동법→
2026-08-06 09:46 인민넷 조문판

“일부 사람들은 평소 운동을 별로 하지 않다가 빠르게 살을 빼기 위해 단기간에 고강도 집중운동을 한다. 이로 인해 오히려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수 있다.” 안휘의과대학 제1부속병원 위장 및 체중감량대사외과 주임의사 장진은 가장 전형적인 운동손상은 횡문근융해증으로 발생 위험신호는 운동후 4~12시간 이내에 나타나는데 지속적이고 극심한 근육통(일반적인 쑤심을 훨씬 뛰여넘음)과 함께 소변이 홍차색, 간장색 또는 커피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횡문근융해증은 근육이 실제로 녹는 것이 아니라 골격근세포가 과부하운동으로 인해 허혈과 저산소 상태에 빠지고 파괴, 붕괴되여 세포내에 대량의 미오글로빈과 크레아틴 키나아제가 혈액으로 방출되는 것이다. 장진은 이런 물질들이 신장을 통해 배설될 때 신세뇨관을 쉽게 막아 대사장애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심한 경우 급성 신장손상이나 심지어 신부전을 유발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장진은 운동은 반드시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자신의 능력에 맞게 해야 한다”고 밝혔다. 성인은 적은 운동량부터 시작해 점차 한주 총 150~300분의 중강도 운동으로 늘릴 수 있는데 례를 들어 빠르게 걷기, 수영, 자전거 타기 등이 있다. 매주 2~3회 저항성 운동을 할 수 있는데 례를 들어 덤벨 들기, 스쿼트 등이 있다. 또한 1~2일 정도의 적절한 휴식일을 배정하거나 저강도 스트레칭, 산책 등의 회복성 활동을 실시하여 몸과 근육에 회복시간을 주고 과도한 피로와 운동손상을 피해야 한다.

안휘의과대학 제1부속병원 내분비대사과 주치의사 혜찬찬은 체중감량과정에서 성급하게 결과를 바라지 말라면서 다음과 같이 당부했다. 단계별로 과학적인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대부분의 과체중 또는 경도 비만인 사람들에게 과학적인 목표는 6개월 이내에 현재 체중의 5~10%를 감량하는 것이며 중증 비만인 사람들은 의료적 개입하에 더 높은 목표를 설정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감량 초기에는 매주 0.5~1kg, 매달 2~4kg 감량 기준을 참고하여 실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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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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