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는 대충 떼우고 늦은 밤에 자극적인 야식을 먹으며 사이다, 밀크티를 손에서 놓지 못한다… 이런 정경이 당신이 매일 식사하는 진실한 모습인가?
서둘러 부인하려 하지 말고 아래의 6가지 식습관과 대조해보라. 매일 몇개의 ‘건강함정’에 빠지는가?
아침식사 거르기
아침식사를 거르는 것은 에너지와 영양섭취가 부족한 원인 중 하나이다. 매일 아침식사를 잘하면 신체의 에너지와 영양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을뿐더러 체중을 통제하고 당뇨병 등 질병의 발생위험을 낮추는 데 유리하며 업무와 학습 효률도 높일 수 있다.
너무 늦은 저녁식사
밤에는 소화기능이 약해져 에너지가 지방으로 축적되기 쉬우며 이로 인해 내장지방 과다와 비만발생위험이 증가한다. 저녁식사가 너무 늦어지면 소화계통의 부담이 증가하여 수면의 질에도 영향준다.
폭음폭식
자주 폭음폭식하면 비만과 소화기질병 발생위험이 증가한다. 폭식하면 췌액의 과다분비를 자극하여 급성 췌장염을 유발하기 쉽다.
고염 및 절임 음식 선호
고염식은 위점막을 반복적으로 자극하여 이 장벽이 얇아지고 취약해지게 만든다. 시간이 길어지면 위에 만성염증이 나타나기 쉽다. 일부 절임음식에 함유된 아질산염 등 물질은 암유발위험을 증가시킨다.
변질된 음식 먹기
어떤 음식은 겉으로 보기에는 일부만 상한 것처럼 보이지만 곰팡이, 독소 등이 이미 전체적으로 침투했을 수 있다. 변질로 산생된 유해물질(아플라톡신 등)은 일반적으로 고온조리를 통해 줄어들지 않는다.
단 음료 즐겨마시기
탄수화물이 함유된 음료를 과량으로 섭취하면 심혈관질병, 내분비대사혼란 및 여러가지 암 발병위험 상승과 뚜렷한 관련이 존재한다. 첨가당의 섭취량은 매일 50그람을 초과하면 안되고 25그람 이하로 통제하는 것이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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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韩奇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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