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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자주 발생하는 식중독! 전문가 건의→
2026-07-01 08:39 인민넷 조문판

고온다습한 여름은 식인성 질병의 발병률이 높은 계절이다. 전문가들은 기온이 계속 상승함에 따라 대중들은 여름음식을 맛보는 동시에 식중독위험에 주의하고 '입으로 들어가는 관문'을 굳건히 지키며 '혀끝 우의 안전'을 지켜야 한다고 알렸다.

"여름에 많은 사람들은 량피(凉皮), 쌀국수를 좋아하지만 이러한 음식들은 잘못 보관하면 쉽게 변질되여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다." 녕하의과대학 종합병원 영양과 부주임의사 하우함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량피, 쌀국수 등 젖은 쌀국수 식품이 일단 슈도모나스코코넛에 오염되면 독성이 매우 강한 쌀효모균이 번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독소는 병원성이 매우 높고 중독후 인체에 가해지는 손상은 종종 돌이킬 수 없으며 심할 경우 치명적일 수 있다. 우리 나라 미생물 식인성 질병 사망의 주요원인중 하나이다.

전문가들은 량피, 쌀국수 등 젖은 쌀국수류 식품을 구매할 때 반드시 자격을 갖춘 정규적인 상가를 선택하고 제품의 생산일자, 류통기한 및 보관조건을 주의 깊게 확인할 것을 권장했다. 금방 만들어서 근에 따라 판매하는 량피는 당일 섭취하는 것이 좋고 실온환경에서 오래 보관하지 말며 하루 지나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량피, 쌀국수 등이 신맛, 끈적임, 이상한 냄새, 비정상적인 색상 등 변질현상이 발견되면 즉시 버려야 하며 요행심리를 가지지 말아야 한다.

잘못된 방식으로 불린 건조목이버섯도 슈도모나스코코넛에 오염되여 봉크레크산을 생성할 위험이 있다. 하우함은 식용목이버섯은 바로 담가먹는 원칙을 따라야 하고 상온에서 장시간 담그거나 밤새 담그는 것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만약 미리 담가두어야 한다면 랭장보관환경에 두고 저온을 리용해 세균의 번식을 억제해야 한다.

쌀효소의 산독소오염외에도 일반 병원성 세균오염의 위험성도 무시할 수 없다.

피단무침(凉拌皮蛋)은 많은 사람들이 '더위를 식히는 료리'로 여름철에 자주 먹는다. 하지만 피단은 가공, 운송과 보관과정에서 살모넬라균에 오염되기 쉽고 보통 고온으로 가열하지 않기에 무칠 때 세균을 직접 섭취하기 쉽다. 감염후 환자는 복통, 구토 및 설사 등의 증상을 자주 경험하고 심한 경우 탈수, 전해질장애 등이 발생할 수도 있다.

"살모넬라균은 내열성이 약하고 고온에서 완전히 사멸할 수 있다." 하우함은 피단을 먹기 전에 5분에서 10분 정도 찌는 것이 가장 좋고 가능하면 생으로 먹지 않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로인이나 어린이 등 위장이 약한 사람들은 더더욱 익혀서 먹어야 한다.

전문가들은 여름철에 설사, 구토 등 증상이 나타났을 때 최근에 량피, 쌀국수, 불린 목이버섯 등 고위험음식을 섭취한 적이 있다면 봉크레크산중독을 의심하고 즉시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관련 리력이 없는 경우 액체식염수로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해 탈수를 예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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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金垠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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