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인들이 넘어지는 것은 절대 작은 일이 아니다. 데이터에 따르면 락상은 우리 나라 로인들의 가장 흔한 부상류형으로서 로인들의 골절을 초래하는 첫번째 원인이자 로인들이 부상으로 사망하는 첫번째 원인이라고 한다.
일상생활에서 로인들이 넘어지는 것은 자신이 조심하지 않거나 땅이 미끄럽거나 운이 나빠서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로인이 넘어지는 것을 ‘순전한 사고’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질병예방통제의 전문적 관점에서 보면 대부분 로인이 넘어지는 것은 우연한 사고가 아니라 예방가능한 일이다.
기본원칙
로인들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능력에 맞게 행동하며 점진적으로 나아가는 원칙을 따라야 한다. 운동 전에는 개인의 운동능력, 신체 기저질환 및 신체 활동정황을 평가하고 자신에게 맞는 운동 방식과 강도를 과학적으로 선택해야 한다. 운동할 때에는 안전에 주의하고 운동하기 좋은 옷과 신발을 착용해야 한다. 운동 전에는 몸을 풀고 운동 후에는 정리운동을 해야 한다. 몸이 불편할 때는 무리하게 운동을 하지 말고 악천후에는 야외활동을 피해야 한다. 불편함을 느끼면 즉시 운동을 중단해야 한다.
균형기능훈련
로인의 락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균형기능훈련이 매우 중요하다. 로인들은 균형기능훈련을 할 때 ‘쉬운 것에서 어려운 것으로, 지지물을 잡고 하다가 손을 놓는 것으로, 정적인 자세에서 동적인 움직임으로’라는 원칙을 따를 수 있으며 처음부터 난이도가 높은 균형기능훈련을 하지 말아야 한다. 한발로 서기, 앞발의 뒤꿈치와 뒤발의 앞코를 맞대고 ‘일자로 서기’, 몸을 좌우로 흔드는 ‘오뚜기훈련’, 직선으로 걷기, 옆으로 걷기 등을 통해 단련할 수 있다.
근력훈련
하지 근육과 코어근육의 힘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 로인들은 느린 속도와 점진으로 근력을 훈련할 수 있으며 맹목적으로 고강도, 높은 하중의 근력훈련을 추구하지 말아야 한다. 발뒤꿈치 들기, 다리 뒤로 들기, 다리 옆으로 들기, 쪼그려 앉기, 앉았다 일어서기 연습, 앉은 자세로 다리 올리기 등을 통해 운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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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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