图文
'채소불안증' 핫키워드로! 6가지 섭취방법 요약→
2026-06-25 14:42 인민넷 조문판

 

“오늘 록색잎 채소를 먹지 않아서 뭔가 부족한 것 같다.” 이런 느낌을 받아본 적이 있는가? 소셜미디어플랫폼에서 ‘채소불안장증’이라는 단어가 조용히 인기를 끌면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채소를 충분히 먹었는지 신경쓰기 시작했다.

록색잎 채소 섭취하는 6가지 방법

조식에 추가

아침식사를 준비할 때 잎채소를 추가하는 것이 좋다. 례를 들어 면을 삶을 때 시금치 한줌이나 상추잎 몇개를 넣을 수 있고 죽을 끓일 때 다진채소를 넣을 수 있으며 샌드위치를 만들 때 상추를 몇장 추가하고 닭알료리를 할 때 록색잎 채소를 넣을 것을 건의한다.

채소를 장에 찍어 먹기

민들레, 상추, 청경채, 고수, 쓴 채소를 등은 소스나 샐러드에 적합하며 소스는 된장, 춘면소스(甜面酱), 해물소스, 소고기소스 등을 선택할 수 있다.

데쳐서 무치기

이런 방법은 다양한 록색잎 채소를 료리하는 데 적합하며 가장 대표적인 것은 굴소스 상추볶음, 동갓볶음(白灼芥蓝) 등이다. 물이 끓으면 잎채소를 넣고 삶은후 물기를 뺀다. 다음 취향에 맞게 굴소스, 간장, 깨장, 액젓 등의 양념을 넣으면 된다.

고기와 채소 함께 볶기

고기료리를 할 때 약간의 록색잎 채소를 추가하면 수고를 덜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기향을 통해 채소의 풍미를 향상시키고 쓴맛을 완화할 수 있다.

국 만들기

도마도닭알국, 버섯국을 끓일 때 완두콩끝을 한움큼 넣고 훠궈나 국을 먹을 때는 시금치, 상추, 쑥갓, 상추 등을 많이 먹을 수 있다.

주식에 추가

록색잎 채소가 반드시 ‘채소료리’의 형태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만두를 빚을 때 록색잎 채소의 비률을 높이고 채소전을 만들 때 시금치나 청경채를 섞으면 어느새 채소의 섭취가 늘어나 있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金垠伶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