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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인들, 이 3가지 운동 많이 할 것을 강력히 권장!
2026-06-20 08:30 인민넷 조문판

많은 로인들은 골다공증진단을 받으면 첫반응이 바로 "그럼 움직임을 줄여야겠네, 행여라도 잘못해서 뼈가 망가지면 안되니까."이다. 이 말은 신중하게 들리지만 사실 사람들을 오해의 늪으로 빠뜨리기 쉽다.

사실, 골다공증이 진정으로 위험한 것은 골밀도가 조금 낮아지는 것뿐만이 아니라 넘어진 후 취약성 골절이 더 쉽게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더 중요한 것은 로인들이 두려움 때문에 장기간 움직이지 않으면 근육이 점점 약해지고 균형이 점점 나빠지며 걸을 때 휘청거리고 일어나기 힘들며 몸을 제대로 돌릴 수 없게 되여 결국 넘어질 위험이 점점 더 높아진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대부분의 로인들에게 있어 가장 두려워해야 할 것은 걷는 것이 아니라 계속 움직이지 않는 것이다.

로인들이 꼭 해야 하는 3가지 류형 운동

체중부하운동: 뼈가 늘 '놀게' 두지 않기

체중부하운동이란 사람이 서있을 때 뼈가 자신의 체중을 견디는 활동을 말한다. 례하면 걷기, 빨리 걷기, 계단 오르내리기, 태극권, 광장무 등이 있다. 대다수의 로인들에게 걷기는 시작하기 가장 쉽고 견지하기 가장 쉬운 선택이다. 문턱이 낮고 조작성이 강하여 몸을 '움직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본지구력과 일상활동능력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저항운동: '다리힘'과 '일어서는 능력' 단련하기

많은 로인들은 매일 산책을 하지만 여전히 다리에 힘이 없고 일어나기 힘들며 계단을 오르내릴 때 다리가 떨린다. 그 원인은 종종 '활동을 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근력훈련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저항운동은 본질적으로 근육이 저항에 대항하는 훈련이며 저항은 탄력밴드, 아령, 자체 체중 심지어 견고한 의자에서도 올 수 있다. 로인들에게 특히 중요한 것은 하지, 엉덩이둘레, 등과 복부의 힘이다. 이런 부위는 서고 일어나고 몸을 돌리며 도약하는 능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균형훈련: 넘어지지 않기 위한 가장 중요한 일환

로인들에게 골다골증후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종종 '뼈가 약해지는'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한차례 구체적인 넘어짐이다. 로인들에게 적합한 균형훈련에는 의자를 짚고 한발로 서기, 발뒤꿈치와 발끝을 맞대고 일직선으로 걷기, 무게중심 이동훈련, 그리고 태극권의 느린 보행 등이 포함된다. 이런 운동은 반드시 땀을 많이 흘리는 것은 아니지만 '안정적으로 서있는 것'에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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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金垠伶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