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차단을 위해 많은 사람들은 외출할 때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 자외선차단복을 입고 양산을 쓴다. 하지만 골다공증이 과도한 자외선차단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강소성제2중의원 골상과 부주임 등가송은 자외선차단이 뼈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주로 비타민D에 있다고 밝혔다. 비타민D는 장의 칼시움흡수를 촉진할 수 있는데 이것이 없으면 아무리 많은 칼시움을 먹어도 신체에 효과적으로 리용되기 어렵다. 해빛을 쬐는 것은 우리가 비타민D를 얻는 가장 중요하고 경제적인 방법이다.
“인체 비타민D의 80~90%는 자외선B(UVB)에 로출된 피부를 통해 합성되여야 한다. 자외선차단제, 자외선차단복, 양산 등 제품은 자외선B의 침투를 차단하여 비타민D 합성을 억제한다. 장기간 과도하게 자외선을 차단하고 야외활동이 적으면 몸에 비타민D가 부족하기 쉽고 나아가 칼시움흡수에 영향을 미친다. 이렇게 되면 골다공증의 위험이 서서히 상승하게 된다.” 등가송은 우리 나라 해당 데터에 따르면 어린이와 청소년중 비타민D 결핍과 부족상황이 아주 흔하며 특히 나이가 들수록 결핍률이 더욱 상승한다고 한다.
대다수 일반인(0세-65세)의 경우 매일 비타민D를 하루 400IU(즉 10마이크로그람)를 섭취하면 충분하고 65세 이상 로인의 경우 하루 600IU(15마이크로그람)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비타민D는 안전범위가 넓지만 장기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위험도 존재한다. 등가송은 일반성인의 하루 최대용량은 2000IU(50마이크로그람)이며 이 량을 초과하면 고칼시움증, 갈증, 다뇨, 식욕부진, 신장결석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비타민D도 적당량으로 보충해야 한다.
어떻게 과학적으로 비타민 D를 보충할 것인가? 등가송은 야외에서 해빛을 쪼이는 것을 우선적으로 추천했다. 매일 사지를 로출시켜 15~30분 동안 해빛을 쪼이되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거나 유리창 너머로 해빛을 쪼이지 말며 고온이나 자외선이 너무 강한 시간대는 피하여 화상을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비타민 D의 보조공급원은 식이보충으로 식품 속에 함유된 비타민 D의 함량은 많지 않지만 심해어(연어, 정어리 등), 닭알노른자, 비타민 D 강화우유를 더 많이 섭취하여 보충할 수 있다. 실내에 장기간 머무르거나 야외활동이 적거나 비타민 D 결핍의 고위험군에 속한다면 의사나 영양사의 지도하에 비타민 D 보충제를 적당량 복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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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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