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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후 이 두 부위 살 빼지 말아야!
2026-05-20 09:42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중년이 되면 신체의 대사가 느려져 복부뿐만 아니라 엉덩이와 다리에도 지방이 쉽게 쌓인다.

비록 날씬한 허리와 다리가 많은 사람들이 추구하는 좋은 몸매이지만 사실 중의학관점에서 보면 엉덩이와 허벅지는 인체 기혈의 중요한 '창고'로서 무작정 살을 빼다가 비장과 신장을 손상시키고 건강의 근본을 흔들 수 있다.

 

중서의 인증: 배모양(梨形) 몸매, 더 건강해

허벅지와 엉덩이에 살이 있는 것, 즉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는 다리가 굵고 엉덩이가 큰 '배모양 몸매'는 오히려 건강한 몸매로 인정받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허리가 가늘고 엉덩이에 살이 많고 다리가 굵은 배모양 몸매는 낮은 사망위험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영국의학잡지》에 게재된 한차례 분석에 따르면 허벅지둘레가 5cm 증가할 때마다 사망위험이 18% 감소하고 엉덩이둘레가 10cm 증가할 때마다 사망위험이 10%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림상관찰결과 엉덩이와 다리 살을 빼는 데 집착하는 중년층은 종종 안색이 노랗고 사지가 나른하며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는 비장기능저하의 증상이다. 또한 추위를 타고 무기력하며 기억력이 떨어지고 머리가 일찍 희기도 하며 녀성은 월경량이 줄어들고 남성은 성기능이 감퇴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증상은 모두 신장기능저하의 증상이다.

비장과 신장이 허약한 사람은 기혈이 부족해지기 쉽고 신체의 질병예방능력과 회복력이 저하되며 로화도 더 빨리 올 수 있다.

 

엉덩이와 다리에 살집이 있는 사람이 건강해

중년시기 다리와 엉덩이 근육상태는 로년시기 생활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중년이 지나면 비장과 신장의 기운이 점차 약해지고 근육이 자연스럽게 손실된다. 이때 이미 엉덩이와 다리 근육이 소진되면 로년시기에 사용할 수 있는 비축량이 적어서 허리와 무릎이 쉽게 시큰거리고 걷기 힘들어진다.

반대로 중년시기 엉덩이와 허벅지 근육을 유지하면 로년에 기혈을 생성하는 원천이 생기고 신장이 정기를 저장할 수 있어 다리가 민첩하기 때문에 삶의 질이 더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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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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