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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밥솥 ‘보온’ 4시간 넘기면 안돼, ‘세균 배양’ 중일지도
2026-05-14 09:33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점심에 남은 밥을 저녁에 다시 먹으려고 계속 전원을 켠 채 보온상태로 두지는 않는가?

이제는 그만해야 한다. 당신이 모를 수도 있지만 ‘간편하고 수월하다’고 생각되는 이 행동이 세균을 위해 ‘파티를 열어주는’ 것과 같다. 온 가정의 건강과 관련되는 지침을 꼭 열심히 읽어보기 바란다.

전기밥솥 보온 4시간 초과하면 세균, 발암물질 증가해

많은 사람들이 전기밥솥은 덮개가 있고 전기가 통하며 온도가 높으므로 별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사천성종양병원 림상영양과 주임의사 웅죽연은 2026년 병원의 위챗계정에 문장을 발표해 전기밥솥에서 4시간 이상 보온된 음식은 세균의 ‘번식천국’으로 변하며 심지어 발암물질이 조용히 생성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1) 세균이 빠르게 증식

세계보건기구는 식품의 ‘위험온도대’라는 개념을 제시했는데 이 온도대는 5~60°C이다. 이 구간은 세균이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편안한 령역’으로서 대부분의 병균이 이 온도대에서 빠르게 증식한다.

전기밥솥의 ‘보온’기능은 일반적으로 온도를 60~70℃로 유지하지만 두가지 잠재적인 위험이 존재한다.

가열이 균일하지 않다: 특히 상층의 공기와 접촉한 부분은 온도가 60℃ 이하로 쉽게 내려가 ‘위험온도대’로 떨어진다.

2차 오염 발생: 음식을 몇입 먹거나 숟가락에 침이 묻으면 세균이 틈을 파고들 수 있다. 례를 들어 황색포도상구균과 살모넬라균은 일단 침투하면 적정온도에서 20분내에 두배로 증가할 수 있다.

이러한 음식을 먹으면 경미한 경우 복통과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며 심각한 경우 위장염, 구토, 설사 등 증상을 유발하여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2) 암발병위험 증가시킬 수 있어

많은 록색잎 남새 자체에는 천연질산염이 들어있어 장상적으로 섭취하면 문제가 없다. 그러나 음식을 장기간 보관하면 세균이 질산염을 아질산염으로 전환시킨다. 아질산염은 위에 들어가 단백질 분해산물과 결합하여 간암, 위암, 식도암과 관련된 니트로사민을 생성한다.

간단히 말해서 한 남비에 오래 넣어 보온하는 남새료리는 발암위험이 은연중에 높아지게 된다. 한번 섭취하면 함량이 높지 않을 수 있지만 장기간 매일 이렇게 섭취하면 간부담과 세포손상이 계속 루적되여 발암위험이 조용히 증가한다.

따라서 전기밥솥의 보온모드에 있는 음식은 4시간 이내에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만약 다 먹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면 랭장고에 넣어 랭장보관하여 세균과 위험요소에 틈을 주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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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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