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복건의 한 녀성이 친구들과 함께 식사할 때 먼저 두쪼각의 두리안을 먹고 이어서 약 200밀리리터의 흰술을 마셨다. 그 결과 목과 얼굴이 갑자기 붉어지고 온몸에 두드러기가 생겨났다.
병원에 갔을 때 그녀는 이미 가슴 답답함, 호흡곤난, 의식모호 증상이 나타났고 혈중 산소포화도는 한때 78%까지 떨어졌다. 결국 그녀는 디티오람 류사반응으로 인한 호흡부전으로 진단받았다.
의사 긴급당부
두리안과 술을 곁들이는 것은 세팔로스포린(头孢)과 술을 함께 마시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류황함유 화합물이 풍부하여 간에서 아세트알데히드 탈수소효소의 활성을 강력하게 억제하기 때문에 아세트알데히드가 제때에 대사되지 않고 체내에 대량으로 축적되면서 부정맥과 호흡순환의 부전을 일으켜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두리안을 먹기 전후 24시간 동안 료리용 술, 곽향정기수 등을 포함한 알콜을 절대 마시지 말아야 한다.
또한 알레르기체질과 간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은 두리안과 술 섭취 사이의 간격을 최소 3일 동안 둬야 한다.
이런 사람들은 두리안을 먹을 때 주의해야
당뇨병환자: 두리안 혈당상승지수(GI)가 49에 달하여 혈당변동을 일으키기 쉽다.
신장병 환자: 고칼리움혈증환자는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
알레르기체질: 처음 섭취할 때 소량으로 시도해보아 발진, 가려움증 등 알레르기반응이 나타나는지 관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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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韩奇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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